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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화권 K-관광 로드쇼 참가
울산시가 오늘(3/11)부터 내일(3/12)까지 홍콩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중화권 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홍콩·선전 지역 주요 여행사와 글로벌 온라인여행사관계자들이 참석합니다.울산시는 행사 기간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1대1 기업 상담을 진행하고, 울...
이용주 2026년 03월 11일 -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추락‥ 60대 운전자 부상
어제(3/10) 저녁 10시쯤 중구 성안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SUV 차량이 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아파트 시설물과 주차된 차량 4대가 파손됐으며, 60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운전자 채혈을 통해 음주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페달 오조작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정인곤 2026년 03월 11일 -

폴리텍대학 신입생 3명 중 1명 '유턴 학생'
울산폴리텍대학은 올해 입학생 3명 가운데 1명이 다른 대학을 졸업하거나 중퇴한 뒤 폴리텍으로 진학한 ‘유턴 학생’이라고 밝혔습니다.올해 울산폴리텍 입학생은 전체 354명 가운데 121명이 다른 대학 출신인 '유턴 학생'이고, 절반 이상인 203명이 25살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폴리텍은 '유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
홍상순 2026년 03월 11일 -

학교 폭력 조정 증가‥ "갈등 해소에 중점"
학교 폭력이 발생했을 때 징계에 앞서 피해 학생과 가해 학생의 갈등을 조정하는 경우가 크게 늘었습니다.울산강북교육청 학교생활회복지원센터는 지난 2024년 46건이었던 갈등 조정 건수가 지난해에는 298건으로 6.5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센터는 상담 전문가 16명이 회복적 대화모임 등을 운영해 피해, 가해 학생 간 ...
홍상순 2026년 03월 11일 -

현대모비스, 부산 KCC에 1점 차 아쉬운 패배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어제(3/10) 부산에서 열린 부산 KCC와의 맞대결에서 89 대 90으로 1점 차 아쉬운 패배를 당했습니다.현대모비스는 경기 종료 1분여를 남기고 서명진과 박무빈의 연속 3점 슛으로 1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마지막 공격을 성공시키지 못하며 역전에는 실패했습니다.5라운드 일정을 마친 현대모비스...
정인곤 2026년 03월 11일 -

울산시 행안부 마을기업 2곳 최종 지정
행정안전부의 올해 마을기업 지정사업 심사에서 울산지역은 마을기업 2곳이 최종 지정됐습니다.이번에 지정된 다전행복발전소협동조합은 친환경 새싹삼을 재배하고 있으며 또다른 마을기업인 아늑한은 태화강 국가정원과 암각화를 모티브로 한 자수 굿즈를 제작할 계획입니다.마을기업 지원사업은 기업의 발전 단계에 따라 ...
이용주 2026년 03월 11일 -

울주형 일상생활통합돌봄 내달 첫 시행
울주군이 울주형 일상생활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6개 기관을 선정하고 오늘(3/11) 협약식을 가졌습니다.주요 서비스는 청소와 세탁 등 가사지원, 식사지원, 외출 동행 등으로 65살 이상 노인과 중증 장애인이 우선 지원대상자입니다.혼자서 일생 생활이 어려운 사람은 읍면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다음달부...
홍상순 2026년 03월 11일 -

동구, 전기 이륜차 구매 시 최대 50만 원 추가 지원
울산 동구가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 이륜차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동구에 주소를 둔 주민이 전기 이륜차를 구입하면 울산시 보조금과 별도로 최대 50만 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동구는 자체 예산 2천만 원을 편성해 오는 13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이다은 2026년 03월 11일 -

예년 기온 회복… 내일 오전부터 비 시작
모처럼 공기가 부드럽습니다.아침 최저 기온 5.5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높게 출발하고 있는데요.낮 기온도 12도 안팎까지 오르면서오늘, 추위로 인한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다만, 공기는 여전히 탁한데요.울산은 종일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부산과 경남도 오전까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호...
2026년 03월 11일 -

중동발 위기 커지는데‥ 석유화학 개편안 언제?
[앵커]최근 중동 상황으로 석유화학 업계 위기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정부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산업 구조개편이 대산 산단을 시작으로 본격화되고 있는데요.울산은 샤힌 프로젝트라는 대형 변수 앞에 좀처럼 구조조정 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정부의 중재 ...
조창래 2026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