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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강제 배정 387명‥ 작년보다 107명↑
울산교육청이 오늘(1/23) 2026학년도 일반고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총40개 학교에 8천519명을 배정했으며, 이 가운데 4.5%인 387명은 희망하지 않은 학교에 강제 배정됐습니다.이는 지난해보다 107명 많은 것으로, 올해 신입생이 지난해보다 498명 늘어난 상황에서 특정 학교 선호도는 예년과 비슷했기 때문입니...
홍상순 2026년 01월 23일 -

1월 CCSI 3.2p 상승‥2011년 6월 이후 최고치
1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12.1로 지난 2011년 6월 113.7을 찍은 이후 최고치를 보였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요소 중 현재경기와 향후경기전망이 전월 대비 3% 올라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한국은행은 국내 경제의 개선 흐름이 지속되고 정부의 경제성장 전략에 대한 기...
조창래 2026년 01월 23일 -

현대모비스, SK에 78-71 승리‥ 홈 3연승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어제(1/22)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홈경기에서 78 대 71로 승리했습니다.현대모비스는 20득점과 19득점을 각각 올린 박무빈과 서명진의 활약에 힘입어 올스타 휴식기 이후 첫 경기부터 승리를 거뒀습니다.이로서 단독 8위로 올라선 현대모비스는 내일 원주 DB를 상대로 홈경기 4연승...
정인곤 2026년 01월 23일 -

울산박물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영화 상영
울산박물관이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2시에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상영 작품은 역사나 예술, 과학·기술, 동·식물 등을 주제로 하며, 모든 연령층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작품 위주로 선정될 예정입니다.영화 관람료는 무료이며, 상영 시작 20분 전부터 선착순으로 매 회차당 관객 200명을 받습니다.
이용주 2026년 01월 23일 -

LS MnM, 작년 매출 14조 9천424억 사상 최대 실적
울산의 비철금속 소재기업 LS MnM이 제품 수익성 강화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LS MnM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23.3% 늘어난 14조 9천424억, 당기순이익은 39.9% 늘어난 1천6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회사측은 주요 수익원인 전기동 제련 수수료가 크게 하락했지만, 금속가격과 환율이 ...
조창래 2026년 01월 23일 -

영하권 추위 계속… 주말에도 추위 이어져
옷을 겹겹이 껴입어도 한기가 뼛속까지 스며드는 듯합니다.어제는 매서운 한파가 절정에 달하면서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아침을 기록한 곳이 많았는데요. 오늘은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추위는 계속되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 영하 5.5도로 영하권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한낮 기온도 5도 선에 그치며 종일 춥겠는데요...
2026년 01월 23일 -

동장군 들이닥친 울산 "장날에도 썰렁하네요"
[앵커]울산지방은 오늘(1/22)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곳도 있을 만큼 올겨울 가장 추웠습니다.이번주 주말까지는 영하권의 강추위가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아침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말 그대로 완전무장을 한 채 급하게 발걸음을 옮깁니다.수은주가 영하 10도 부근...
정인곤 2026년 01월 22일 -

부유식 해상풍력‥ 선거 앞두고 정치쟁점화
[앵커]울산앞바다 부유식 해상풍력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울산시의 책임론을 꺼내들자, 울산시도 기자회견을 열고 조목조목 정면 반박에 나섰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송철호 전 울산시장은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창래 2026년 01월 22일 -

"성폭력 가해자 파면 검토"‥ 사태 진정될까?
[앵커]기간제 교사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 교사에 대해 학교측이 조속한 시일내에 징계 절차를 밟겠다고 입장을 선회했습니다.학교는 학생과 학부모가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해당 교사에 대한 파면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보도에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당초 학교측은 경찰의 수사 결과를 ...
홍상순 2026년 01월 22일 -

성폭력 가해 교사 자녀 울산교총 장학금 받아
동료 교사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 교사의 자녀가 지난해 11월 울산교총의 장학금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당시 가해 교사는 직위해제 상태였으나 울산교총에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자녀의 장학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울산교총은 장학금 전달 이후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됐다며, 자격 미...
홍상순 202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