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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이철수, 울산시장 선거 도전
무소속 이철수 울산사회교육연구소장이 오늘(3/3) 기자회견을 열고 인공지능 공업도시 울산의 재도약을 이끌겠다며 울산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이 소장은 반복되는 예산 낭비와 행정 편의주의를 뿌리뽑아야만 울산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며, 시민의 세금을 적재적소에 투입해 수출 중심 도시의 영광을 재현하...
최지호 2026년 03월 03일 -

울산세관 세수 7조 8천억원‥ 전국 세관 4위
울산세관이 지난해 전국 세관 가운데 4번째로 많은 7조 8천억 원의 세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울산세관은 지난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지역 기업들이 856억 달러를 수출하고, 637억 달러를 수입해 219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세관은 지난 2023년 10조 원이 넘는 세금을 납부해 3위로 올라...
조창래 2026년 03월 03일 -

울산 공동주택 2년간 9,655가구 입주 예정
내년 연말까지 2년 동안 울산지역 공동주택 입주 예정 물량이 전국 시도 가운데 4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 R114의 공동 조사에 따르면 내년까지 전국 입주 예정 물량은 41만 4천여 가구로, 울산은 전체의 2.3%인 9천655가구로 집계됐습니다.이는 세종과 제주, 전북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
조창래 2026년 03월 03일 -

"까마귀 때문에 정전"‥ 440가구 전기 끊겨
어제(3/2) 오후 8시 35분쯤 중구 서동과 장현동 일대 440가구에 정전이 발생해 1시간 30가량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긴급 복구 작업을 벌인 한국전력은 까마귀가 전신주에 부딪혀 정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에서는 지난달 10일에도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에서 떼까마귀로 인한 정전이 발생해 800가구가 3시간 동...
정인곤 2026년 03월 03일 -

울산과학대, 7년 만에 신입생 충원 100% 달성
울산과학대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충원율 100%를 달성했습니다.울산과학대의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은 7년 만으로, 부울경과 제주지역 19개 전문대학의 올해 충원율은 95.1%입니다.올해는 고3 수험생의 일시적 증가 영향으로 대학별 신입생 충원율이 전체적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홍상순 2026년 03월 03일 -

울주군, "무료 개방 주차장에 시설비 지원"
울주군이 주차난 해소하기 위해 부설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면 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지원금은 개방 주차면수에 따라 최대 2천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최소 5면을 개방해야 합니다.일반 건축물이나 공동주택, 학교, 공공기관 등 하루 7시간 이상 2년 동안 무료로 개방하는 경우는 어디든 가능합니다.
홍상순 2026년 03월 03일 -

오후까지 약한 비‥ 강한 바람 주의
[리포트]오늘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대보름 입니다.흔히 새해 첫 보름에는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를 하며,새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데요. 다만 오늘, 바람이 매우 강합니다.초속 20m가 넘는 강풍이 몰아 칠 것으로 예상되니까요.불을 사용하는 야외활동 시, 불씨관리에 더욱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한편, ...
2026년 03월 03일 -

[MBC가 만난 사람] 정종호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
[앵커]오는 5일이면 6.3 지방선거가 90일 앞으로 다가옵니다.후보 예정자들의 본격적인 활동도 시작됐는데요.선거를 앞두고 주의할 점과, 올해 달라진 선거 규정 등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MBC가 만난 사람, 정종호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님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사무처장님 안녕하십니까?1. 선거 90일 전을 기...
유희정 2026년 03월 03일 -

내일 오후까지 비‥ 강풍주의
오늘(3/2) 울산은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했습니다.비는 내일(3/3) 오후까지 이어지겠고, 기온은 7도에서 9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현재 울산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내일까지 순간 풍속 초속 20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다은 2026년 03월 02일 -

너도 나도 '문수로'‥ "규제책 만들어야"
[앵 커]최근 울산 남구지역에서 분양된 아파트들은 하나같이 문수로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습니다.하지만 이 아파트들은 정작 문수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데요.소비자를 현혹할 수 있는 만큼 규제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최근 입주를 시작한 울산시청 인근의 한...
조창래 2026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