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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업계 수출증대속 고전
◀ANC▶ 공급과잉에 시달리고 있는 유화업계의 수출이 올들어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수출가격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화제품의 핵심원료인 원유가 상승등 악재가 많아 당분간 고전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화학섬유의 주 원료인 테레프 탈산과 수지를 주로 생산하는...
이상욱 2002년 04월 17일 -

한일여객항로 운임 등 확정
오는 25일 취항예정인 울산과 일본 키타큐슈간 여객항로의 운항시간과 운임 등 세부운영 방안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돌핀 울산호로 명명된 쾌속 여객선의 정원은 승무원 10명을 포함해 모두 423명이며,일본에서는 매일 오전 9시 30분 출항해 낮 12시30분 울산에 도착하고, 울산에서는 매일 오후 1시 50분에 출...
한동우 2002년 04월 17일 -

인터넷 도박사이트 운영자 검거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4\/16) 인터넷상에서 도박장을 개설해 운영해 온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에 사는 해피갬블 대표 28살 류모씨를 도박장개설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류씨는 신용카드 등으로 사이버머니를 충전하게 해 준 뒤 인터넷 도박장을 개설해 작년 10월부터 최근까지 천여명으로...
2002년 04월 17일 -

황사주의보 발효
중국 내몽고에서 발생한 황사의 영향으로 울산에도 오늘(4\/17) 오전 황사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이로 인해 가시거리는 평소의 절반 수준인 8km로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이번 황사는 오늘 하루만 나타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한편 울산지방 오늘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2002년 04월 17일 -

월드컵,아시안게임 성공기원 대법회
양산 통도사는 오늘 (4\/17) 본말사 스님과 신도,사부대중과 함께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성공을 기원하는 대법회를 개최했습니다. 대법회는 타종을 시작으로 괘불이운과 삼귀의례,주지스님 법어등의 순으로 금강계단 앞 광장에서 진행됐습니다 오늘 법회에는 스님과 신도등 사부대중 5천여명을 비롯해 정몽준 월드컵조직...
2002년 04월 17일 -

황사주의보 해제
중국 내몽고에서 발생한 황사로 울산지방에도 오전 한때 황사주의보가 내려졌지만 오후들어 황사의 농도가 약해지면서 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 가시거리도 오전에는 평소의 절반 수준인 6km를 보였지만 오후부터 15km 이상으로 회복됐습니다. 울산지방 오늘 낮최고기온은 평년수준인 19.6도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
2002년 04월 17일 -

김춘생의 시의원 공천 신청
한나라당이 오늘(4\/17)과 내일 이틀동안 김광수 시의원이 공천을 반납한 울주군 시의원 제3선거구의 공천 신청을 재접수하고 있는 가운데 김춘생 시의원이 공천 신청서를 접수시켰습니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현재 김춘생 시의원 이외에 후보로 등록할 대상자가 없는 상태여서 별다른 사정이 없는 한 그동안 장학 사업과 ...
최익선 2002년 04월 17일 -

이부영 후보 기자간담회
한나라당 대선 후보 울산 경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부영 후보는 오늘(4\/17)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경선에 인터넷 투표제 도입을 주장했습니다. 이부영 후보는 20-30대 젊은 층의 여론 수렴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투표제가 도입돼야 하며,인터넷 투표의 반영 비율은 20% 정도가 적당하다고 ...
최익선 2002년 04월 17일 -

민주노총 후보 경선 투표
민주노총 지방선거 후보 경선 투표가 오늘(4\/17) 오전 6시부터 시작돼 현대자동차를 제외한 80여개 사업장에서 이 시간 현재 투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선거인단 가운데 실제 주소와 명부상의 주소가 일치하지 않은 경우가 수백건이 드러나 투표 시작이 내일로 미루어졌습니다. 민주노총의 이번 경선...
최익선 2002년 04월 17일 -

원룸 강도 표적
◀ANC▶ 원룸이 강도사건의 표적이되고 있습니다. 주로 유흥업소 종사자 등 여자 혼자 사는 경우가 많아서인데 허술한 방범 대책 역시 범행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베란다 창문을 제대로 잠그지 않은채 여자 혼자 살고 있는 원룸은 손쉬운 범행의 표적이었습니다. 벽...
조창래 2002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