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대, 이차전지 특성화 대학 선정
울산대학교가 교육부의 첨단산업 특성화 대학 재정 지원 사업에서 이차전지 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전국 2개 대학 가운데 한 곳으로 선정된 울산대는 앞으로 최대 4년간 교육부로부터 134억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울산대는 이번 지원으로 이차전지 소재 및 부품부터 재사용까지 이차전지 전 분야에 걸쳐...
정인곤 2025년 06월 12일 -

고리 1호기 해체, 원안위 26일 안건 상정
국내에서 처음으로 이뤄지는 고리원전 1호기에 대한 해체 승인이 이달 말 결정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는 26일 본회의를 열고 8년 전 가동을 멈춘 고리1호기 해제 승인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과 부산이 두 도시의 경계에 공동 유치한 원전해체연구소는 내년 하반기에 문을 열 예...
홍상순 2025년 06월 12일 -

대왕암공원·영남알프스 '해양산악 레저특구' 추진
울산시가 동구 대왕암공원과 울주군 영남알프스 일원에 해양산악 레저특구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레저특구는 일산해수욕장과 영남알프스 일원 98㎢에 레저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시설과 스토리텔링 콘텐츠 등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연말쯤 특구를 지정할 예정입니다. 울산에는 언양·봉계한우불고기특...
최지호 2025년 06월 12일 -

태화강 파크골프장 다음 달부터 '유료화' 시행
남구 태화강 파크골프장이 다음 달부터 예약제로 운영되고 이용 요금이 부과됩니다. 남구는 태화강 파크골프장의 유효화와 예약제를 시행하는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의회에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태화강 파크골프장 이용 시간은 3시간으로 제한되고 남구민은 3천원, 타 지...
정인곤 2025년 06월 12일 -

어제보다 더위 덜해… 내일 오부터 비
덥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요즘입니다. 어제는 부산과 울산의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한여름처럼 무더웠는데요. 오늘은 흐린 날씨에 어제보다는 더위가 덜하겠지만, 여전히 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후덥지근하겠습니다. 연일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제주는 올해 첫 장맛비가 시작되겠습니다. 평년보다 일...
2025년 06월 12일 -

부유식해상풍력 '탄력'‥ 유럽 신규 '투자유치'
[앵커]새 정부의 에너지정책으로 갈등이 불거진 원전과 달리 한동안 주목받지 못하던 재생에너지는 다시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지역 공약 사업으로 채택한 부유식해상풍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울산시가 유럽에 투지유치단을 파견하며 발빠른 대응에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
최지호 2025년 06월 11일 -

귀한 학생 모시러‥ 학교가 "이사 갑니다"
[앵커]저출산 시대에 학생 수가 줄어들면서 통합되거나 문을 닫는 학교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제는 학교가 학생을 모시러 아예 이사까지 가는 시대가 됐습니다. 울산에서 올해만 학교 2곳이 학생들이 많은 지역으로 옮겨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학교 입구는 굳게 잠겨있고 운동장에는 고요한 적막만 흐...
정인곤 2025년 06월 11일 -

안 매면 사망률 9배‥ 안전띠 집중 단속
[앵커]안전띠를 하지 않으면 교통사고가 일어났을 때 사망률이 9배나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안전띠는 생명띠라는 말이 있을만큼 안전띠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데요. 생각보다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는 운전자들이 많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단속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번영로와 강북로를 잇는 울산교 사거...
이용주 2025년 06월 11일 -

클럽월드컵 출전 울산HD, 현지 적응 나서
FIFA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는 울산 HD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훈련장을 마련하고 현지 적응과 전술 훈련에 나섰습니다. 독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브라질 플루미넨시, 남아프리카공화국 마멜로디 선다운스와 같은 조에 편성된 울산은 한국시간 18일 선다운스전부터 본격적인 대회 일정을 시작합니다.
정인곤 2025년 06월 11일 -

카페 업주 흉기 위협‥ 300만 원 훔친 50대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영업을 준비 중인 카페 업주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3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근 CCTV로 동선을 확인해 사건 발생 3시간 50분 만에 A씨를 붙잡은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5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