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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대신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NC 홈경기
[ 앵 커 ]구조물 추락 사고로 여파로 홈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있는 프로야구 창원 NC 다이노스가 문수야구장을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16일부터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다음주 주말 3연전부터 울산 경기가 시작되는데요. 창원 야구장이 재개장할 때까지 문수야구장에서 야구 팬들의 함성이 이어질 전망입...
최지호 2025년 05월 08일 -

공무원 실수로 낙찰 취소‥ 책임은 누가?
[ 앵 커 ]울산지법 경매에서 두번의 유찰 끝에 낙찰된 부동산이 법원 공무원의 실수로 번복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경매의 핵심 정보인 낙찰가가 유출된 데다 채권회수가 늦어지는 피해까지 빚어졌지만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실정입니다. 이용주 기자. [ 리포트 ]울주군 언양읍의 한 근린시설 건물. 건물주가 투자...
이용주 2025년 05월 08일 -

김경수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 울산 출범식 참석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오늘(5/8) 울산 선대위 출범식에 참석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만이 유능한 일꾼이자 해결사라는 점을 알리는 진짜 선거운동을 하자고 당원들을 독려했습니다. 또 이재명 후보가 울산과 부울경의 위기를 해결할 유일한 후보라며 첨단 제조업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야 ...
조창래 2025년 05월 08일 -

선관위, 11일부터 선거인명부 열람이의 접수
울산시선관위가 오는 11일부터 사흘간 선거인명부 열람과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선거권자는 구·군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누락 또는 잘못 표기돼 있을 경우 이의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선거인명부는 오는 22일 최종 확정되며 선거권이 있는 유권자라도 선거인명부에 등재되지 않으면 ...
조창래 2025년 05월 08일 -

"외국인노동자 임금 차별"‥ "내국인 역차별 방지"
금속노조 HD현대중공업 지부가 외국인 노동자에게만 식대와 기숙사비를 공제하고 있다며 임금 차별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외국인에게만 월 50만 원의 비용을 공제해 차별하고 있다는 내용의 진정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차별이 아니라고 답했다며 이 역시 직무태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용노동부는 ...
이다은 2025년 05월 08일 -

울산 1분기 2천733명 순유출‥ 절반 이상 '서울·경기'
울산 인구는 올해 1분기에 2천733명이 순유출 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순유출 규모가 6백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집계한 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순유출은 10대와 20대 순으로 많았고, 10대 미만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전출지는 서울이 803명, 경기가 555명으로 절반 이상을 ...
홍상순 2025년 05월 08일 -

"분양시장 살아나나"‥ 전망지수 7개월 만에 100
5월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7개월 만에 기준치 100을 기록해 분양시장이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공개한 울산 지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지난 3월 61.1까지 하락했지만, 지난달 93.3으로 크게 개선된 뒤 한 달 만에 기준치를 회복했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 등으로 분양시장이 회...
홍상순 2025년 05월 08일 -

HD현대, 조선업 용접 '휴머노이드' 개발 나서
HD현대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 전문기업들과 함께 용접 작업이 가능한 인체형 로봇인 휴머노이드 개발에 나섭니다. 미국 전문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HD한국조선해양과 HD현대로보틱스는 내년까지 시제품 개발을 마치고 2027년 상용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HD현대는 대표적인 노동집약 산업인 조선업에 휴머노이드가 ...
홍상순 2025년 05월 08일 -

어버이날 기념식 개최‥ 효행 실천 유공자 표창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오늘(5/8) 문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 노인복지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효행 실천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에 이어 초대가수 공연과 어르신 문화 축제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5개 구·군 복지관 등 100여개 단체들도 어버이날을 전후해 기념행사를 열고 경로 효친의 미덕을 되새겼습니...
최지호 2025년 05월 08일 -

말다툼 하다 직장 동료 살해한 30대 '징역 10년'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술자리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직장 동료를 살해한 30대 베트남 국적 A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0월 울산의 주거지에서 함께 살던 같은 국적의 직장 동료 B 씨와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자 격분해 흉기로 B 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불법체류자 신분이던 A 씨는 범행 ...
정인곤 2025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