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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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 보관' 행사 전문 업체 화재‥ 1명 중상
오늘(1/23) 오후 2시 1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행사 전문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20대 남성 1명이 얼굴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소방당국은 행사를 마치고 남은 화약을 보관 중이던 창고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5년 01월 23일 -

울산 친환경차 비율 10%‥ 5년새 4배 이상 늘어
울산지역에 등록된 자동차 10대 중 1대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등의 친환경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자동차 등록대수 60만 7천여 대 가운데 친환경차는 6만 1천여 대로 10.1%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2019년 울산의 친환경차는 1만 3천여 대로 5년 사이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홍상순 2025년 01월 23일 -

울주군, CCTV로 실종 치매 70대 남성 발견
울주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길을 잃고 헤매던 70대 치매 노인을 발견해 귀가 조치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17일 낮 12시 30분쯤 청량읍 상남리에서 도로에 앉아 있는 남성을 CCTV 관제센터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보호자에게 인계됐...
이상욱 2025년 01월 23일 -

설 연휴, 대기업 9일·유통업계 1~2일 휴무
오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울산의 주요 대기업들은 25일부터 최장 9일 동안 휴무를 실시합니다. 현대자동차와 HD현대중공업, 미포조선 등은 명절 연휴를 4일로 정한 단협에 따라 31일도 출근하지 않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3개 백화점은 각각 이틀 휴무를 실시하고, 대형마트는 26일에 문을 닫는 대신 설 당일...
홍상순 2025년 01월 23일 -

울산시-에쓰오일, 천연가스 자가발전시설 투자 협약
울산시와 에쓰오일이 오늘(1/23) 천연가스 자가발전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에쓰오일은 2,630억 원을 투자해 현재 울산공장 전기 사용량의 24%를 차지하는 121메가와트 규모의 발전시설을 내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25년 01월 23일 -

출근길 가득한 먼지‥낮 최고 13도 '포근'
오늘도 희뿌연 먼지가 하늘을 뒤덮겠습니다. 전국 곳곳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대기 정체로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도 여전히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마이크로그램을 넘어서며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내일부터 차차 풀려서요. 주말에는 대기질을 회복하겠습니다. 한편, 날씨는 비교적 ...
2025년 01월 23일 -

"버스 개편 불만 폭발"‥ "주관적인 조사"
[앵커]울산의 시민단체가 버스 노선이 개편된 지난 한 달은 시민 불만이 폭발한 한 달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설문조사를 했더니 10명 가운데 9명이 더 불편해졌다는 결과가 나왔다는 건데요. 울산시는 불편을 전제로 한 조사였다며 새 노선이 자리 잡을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지난달...
최지호 2025년 01월 22일 -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표 대결 판가름
[앵커]고려아연 경영권의 향방이 결정될 임시 주주총회가 내일(1/23) 개최됩니다. MBK·영풍 연합과 벌여온 경영권 분쟁이 5개월 만에 표 대결로 판가름 날 예정인데요. 지분이 높은 MBK 연합 쪽이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고려아연은 투표함을 열여 봐야 안다는 입장입니다. 홍상순기자가 보도합니다....
홍상순 2025년 01월 22일 -

끊이지 않는 산업재해‥ 처벌 강화는 '부족'
[앵커]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지 3년이 지났지만 산업현장의 중대재해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적용이 됐지만 오히려 사망사고가 늘었는데요. 현장의 노동자들은 처벌 강화와 함께 사전 안전 관리도 강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거대한 크레인...
이다은 2025년 01월 22일 -

SK이노베이션·경동도시가스, 나눔 행사 잇따라
SK이노베이션이 설 명절을 앞두고 상생기금 40억 6천만 원을 협력사에 전달했습니다. SK는 구성원들이 기본급의 1%를 기부하고 회사가 1%를 매칭해 행복나눔기금을 조성한 뒤 협력사 명절 특별금과 복지 비용으로 전달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도 오늘(1/22) 1억원을 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저소득층을 위한 생계비와 의료비,...
홍상순 2025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