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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칼라드 라디 아람코 대행에 명예시민 수여
울산시가 아람코 코리아의 칼리드 라디 대표이사 대행을 명예시민으로 정했습니다. 아람코 코리아는 지난 2021년부터 등하교길 안전시설 조성과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 등 울산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명예시민은 울산 시정 발전에 공로가 큰 외국인 등에게 주어지며, 울산시로부터 각종 예우를 받게 됩니다.
유희정 2024년 12월 04일 -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초천리 신교량 개통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와 초천리를 연결하는 신 초천교 개통식이 오늘(12/4) 열렸습니다. 신 초천교는 길이 128m에 폭 10m로, 사업비 76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옛 초천교는 1990년에 설치된 노후 교량으로, 홍수위보다 교량의 높이가 낮아 교량 위로 하천이 범람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습니다.
유영재 2024년 12월 04일 -

신불산 돌탑 7개월째 방치‥"헬기로 자재 운반 검토"
영남알프스 신불산 정상에 세워진 돌탑이 무너진 지 7개월째 복구 없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등산객들은 돌탑 윗부분이 무너져 안이 다 보이고 가운데 박힌 철제가 드러나 있다며 신속한 보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콘크리트와 돌 자재를 짊어지고 정상까지 올라가는 인력이 구해지지 않고 있다며, 헬기로 자재 운...
유영재 2024년 12월 04일 -

현대차 노사, 복지 사각지대 아동 지원에 7천만원 기탁
현대차 노사는 오늘(12/4) 남구 동평중학교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지원에 써 달라며 사회공헌기금 7천만 원을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월드비전에 기탁했습니다. 전달된 기금은 생계가 어려운 학생 120명의 냉난방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2020년부터 5년 째 위기 아동 640명을 선정해 지원하...
이상욱 2024년 12월 04일 -

한국기자협회 시·도회장단 "윤 대통령 사퇴·처벌 촉구"
한국기자협회 시·도회장단도 공동성명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한국기자협회 시·도회장단은 윤석열 대통령은 더 이상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의 삶을 망치지 말고 조속히 하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윤 대통령은 생각조차 해선 안 되는 비상계엄이란 칼을 꺼내 국민을 위협했다며 내란죄 처벌도 촉구...
이돈욱 2024년 12월 04일 -

민주노총 울산본부 "윤 대통령 퇴진해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도 오늘(12/4) 시청 남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번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요구했습니다.민주노총은 국가와 사회를 소요시키고 마비를 일으킨 윤석열 정권을 퇴진시키고 민주주의를 지켜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도 문용문 지부장 명의로 긴급 성명서를 내고 스스로 ...
유영재 2024년 12월 04일 -

울산지방변호사회 "위헌적 계엄령 선포 사태 규탄"
울산지방변호사회도 오늘(12/4) 성명서를 내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 계엄령 선포 사태를 규탄했습니다. 변호사회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 대통령이 정권의 안위와 사익을 위해 비상 계엄을 선포했다며 법치주의를 유린한 윤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또 시민들의 기본적 자유권이 침해될 경우 변호...
최지호 2024년 12월 04일 -

지역 야당 5당, "대통령 퇴진 힘 모을 것"
지역 5개 야당 울산시당이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상황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자진 퇴진을 촉구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정의당, 노동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 선포는 국민을 상대로 한 쿠데타라며 자진 퇴진하지 않는다면 퇴진 운동에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상계엄 해제를 위한...
최지호 2024년 12월 04일 -

울산시도 비상 소집‥ 김두겸 시장은 입장 없어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상황과 관련해 울산시도 일부 대응 태세에 나섰지만 공식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윤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뒤 밤 0시쯤 3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전원 소집해 지역 상황 등에 대해 정보를 공유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두겸 울산시장은 비상계엄 선포...
유희정 2024년 12월 04일 -

김종훈 울산동구청장 "대통령이 책임져야"
울산 유일의 진보정당 소속 기초단체장인 김종훈 동구청장도 오늘(12/4)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태와 관련해 대통령이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구청장은 갑작스레 선포된 비상계엄으로 온 국민이 극도의 혼란과 공포에 빠져야만 했다며 원인을 제공한 당사자이자 국정의 책임자인 대통령이 국민이 납득할 만한 ...
이용주 2024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