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중국 전기 자동차 공습‥ 경쟁 본격화
[ 앵 커 ]독일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이 위기를 겪게 된 원인의 하나는 중국자동차 회사들이 성장하면서 경쟁력이 떨어지게 된 건데요.우리나라도 이제 중국 전기차들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이들의 위협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설태주 기자입니다. [ 리포트 ]자동차의 나라 독일에 진출한 중국 BYD 전기차 전시장입니다. 가격...
설태주 2025년 01월 23일 -

해경·노동부, 잠수부 사망 HD현대미포 압수수색
지난달 30일 HD현대미포에서 발생한 20대 잠수부 사망사고와 관련해 울산해경과 고용노동부가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해경과 노동부는 HD현대미포에 수사관 20여 명을 투입해 작업 지침서 등을 확보했으며, 숨진 잠수부가 소속됐던 부산 소재 업체에서도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해경과 노동부는 2인 1조 작업 여부 등 중...
정인곤 2025년 01월 23일 -

선적 작업 중 송유관에 깔린 70대 노동자 숨져
오늘(1/23) 오후 4시 15분쯤 동구 염포부두에 정박 중이던 선박에 선적 중이던 송유관이 추락해, 70대 노동자 A씨가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하역 업체와 동료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조치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5년 01월 23일 -

무면허 운전 홍성우 시의원, 시의회 징계 지연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차를 몰다 경찰에 적발된 울산시의회 홍성우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다음 달 예정된 본회의에서 윤리위원회를 구성한 뒤, 이후 윤리위 심의를 거쳐 최종 징계를 의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홍 의원에 대한 시의회 징계는 빨...
조창래 2025년 01월 23일 -

윤석열 퇴진 울산본부, 김기현·박성민 국회의원 고발
윤석열 퇴진 울산본부는 오늘(1/23) 김기현, 박성민 국회의원을 내란 수괴 옹호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퇴진 울산본부는 울산경찰청에 접수한 고발장에서 국가 이익을 우선해야 할 국회의원들이 개인의 영달을 위해 내란 수괴를 옹호하며 국민들을 거짓 선동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창래 2025년 01월 23일 -

울산시 "올해 시민 복지 사업에 1조 8천억 투입"
울산시가 올해 시민의 행복을 위한 복지서비스에 1조 7천800억 원을 투입합니다. 실·국별 업무보고를 실시하고 있는 울산시는 생애 주기별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장애인과 여성, 노인 등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공보건 기능을 강화하고 응급의료 체계 지원, 감염병 예방 관리 등으로 사...
최지호 2025년 01월 23일 -

울산MBC 3부작 다큐 '바실라' 이달의기자상 수상
울산MBC 설태주, 전상범 기자가 지난해 12월 방송한 UHD 3부작 다큐멘터리 '바실라'가 오늘(1/23)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다큐멘터리 '바실라'는 신라 시대 해상관문 울산과 수도 경주에 남아 있는 외래 유물, 이슬람 기록 등을 토대로 1천3백 년 전 유라시아 문명 교류를 국내 최...
설태주 2025년 01월 23일 -

에쓰오일,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15억 전달
에쓰오일 울산공장은 오늘(1/23) 울산시청에서 희망 나눔 캠페인 성금 15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청소년 장학사업과 겨울철 에너지 빈곤층 유류비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안전물품 확충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최지호 2025년 01월 23일 -

동구 "울산대교 명절 통행료 무료화 촉구"
동구가 설 명절 기간 울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요청했습니다. 동구는 전국 고속도로와 함께 부산의 광안대교, 부산항대교 등 많은 민자도로가 연휴 기간 무료 운영에 나서지만 울산대교는 10년째 명절 무료화를 외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교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릿지는 전 구간 기준 소형차 1천800원, 중형차 2천...
정인곤 2025년 01월 23일 -

지난해 '피싱범죄' 피해 182억‥ 절반이 '기관사칭'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일명 '피싱범죄'가 543건 발생해 모두 182억 3천만 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특히 카드배송 사칭 등 기관사칭형 범죄가 급증해 전체 '피싱범죄' 피해액 가운데 절반인 94억 원이 기관사칭형에서 발생헀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 1인 평균 피해액도 기관사칭형이 4천300...
이용주 2025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