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MBC가 만난 사람] 박세진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
[앵커]새마을금고의 이사장을 뽑는 선거가 올해부터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주도로 치러집니다.어떤 점이 달라지는지 박세진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 모시고 함께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 이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를 위탁 관리를 하게 됐습니다. 이 배경이 어떤 게 있을까요? ...
유희정 2025년 02월 24일 -

내일부터 추위 누그러져… 대기 건조 주의
한 주의 시작인 오늘도 영하권의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1도로, 어제보다 더 낮게 출발하고 있는데요.강한 찬 바람에 체감온도는 영하 10도까지 뚝 떨어졌습니다.낮에도 예년 기온을 밑돌며 춥겠지만, 주 중반으로 갈수록 서풍이 불어 들며 온화해지겠습니다.현재 건조주의보가 확대·강화되면...
2025년 02월 24일 -

울주군서 산불‥ 바짝 메마른 울산
[앵커]울주군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논두렁에서 불이 나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울산은 19일째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대기가 바짝 말라 있어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울산 울주군 삼동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잡목들이 검게 그을렸습니다. 산불은 1ha의 임야를 태...
홍상순 2025년 02월 23일 -

산업단지 '포화'‥ 공장용지 확보 '사활'
[앵커]울산지역 산업단지가 포화상태를 보이면서 지자체들이 공장용지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자체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산업단지를 지어 기업체를 유치하겠다는 전략인데요. 울주군은 서부권에 대규모 이차전지 배후산단을 조성하기로 하고 타당성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주군 ...
이상욱 2025년 02월 23일 -

국토부, 장현산단 산단계획 변경 승인 '공사 탄력'
울산시가 추진하는 중구 장현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국토부의 산단계획 변경 승인을 받으며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중구 장현동 일대 31만여 제곱미터에 도시첨단 산업단지를 조성해 자동차와 에너지 관련 첨단업종 기업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입주 기업들의 편의를 위해 중구 서동 일대에 총사업비 260억 원...
조창래 2025년 02월 23일 -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 울산도 후끈
오는 25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최종 변론을 앞두고 전국에서 대규모 탄핵 찬반 집회가 열린 가운데 울산에서도 어제(2/22) 탄핵 찬반 집회가 각각 열렸습니다. 울산대공원 동문에서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모여 태통령 탄핵 반대 울산시민 집회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을 석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반대로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홍상순 2025년 02월 23일 -

술 취해 택시기사·구급대원 폭행한 60대 집유
울산지법 제14형사부는 술에 취해 택시기사와 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남구의 한 도로에서 목적지에 도착해 요금 계산을 요구하는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구급조치를 하기 위해 출동한 119 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
이용주 2025년 02월 23일 -

'주민규더비' 압도한 울산‥ 시즌 첫 승 신고
프로축구 울산이 대전과의 '주민규 더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경기 시작 후 7분 만에 터진 윤재석의 선제골로 기선제압에 성공한 울산은 후반 13분 장신 스트라이커 허율이 올 시즌 첫 골을 헤딩으로 장식하며 경기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2골을 폭발시키며 골 결정력 문제를 잠재우고 분위기 ...
정인곤 2025년 02월 23일 -

울주군, 지역활동인구 비중 '최다'‥중구 '최저'
울산지역에서 거주인구보다 실제 활동인구 비중이 가장 높은 지자체는 울주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울주군의 경우 15세 이상 거주인구는 19만8,000명, 지역활동인구는 22만9,000명으로 비중이 115.8%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남구가 104.5%, 북구 103.9%의 순...
이상욱 2025년 02월 23일 -

울산상의, 변경된 통상임금 판례 대응 부심
11년만에 통상임금 판단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울산상공회의소가 대응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상의는 통상임금의 산정 방식이 확대되면 기업의 전체 인건비 지출이 늘어나 경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교육 등을 통해 합리적인 임금관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지난해 12월 통상임금 판단 ...
홍상순 2025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