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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발생 판매점에 닭 공급한 농가, AI 음성
울산에서 AI가 발생한 가금류 판매점에 닭을 공급한 농장이 AI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이 농장에서 기르던 닭 980마리를 살처분하고 통제초소를 설치한 뒤 정밀 감식을 의뢰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를 철수했지만 AI가 발생한 판매점에 대해서는 역...
유희정 2015년 02월 22일 -

(R)식당에서 시비.. 1명 사망
◀ANC▶ 어제(2\/21) 밤 울산의 한 식당에서 베트남인들 사이에 싸움이 벌어져 1명이 숨졌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식사를 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남성들이 다가갑니다. 앉아 있던 사람들이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삿대질을 하며 시비가 붙습니다. 어제(2\/21) 밤 9시쯤, (울산) 중구 옥교동의 한 식당...
유희정 2015년 02월 22일 -

일\/광역](R)동남권 상장사 배당에 인색
◀ANC▶ 정부의 배당 확대 정책 속에 올해 국내 상장자들의 배당금액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경남과 부산,울산 지역 상장사의 배당 금액은 소폭 늘어나 여전히 배당에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경남과 부산, 울산에 기반을 둔 상장사 176곳 가운데 2014년분 현...
2015년 02월 22일 -

설연휴\/광역\/ KTX 역세권 돌파구 찾나?
◀ANC▶ 그동안 분양이 안돼 돈먹는 하마라는 비난을 받아온 KTX 울산 역세권 개발이 서서히 활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 분양 조건을 대폭 낮추면서 일부 필지가 팔렸는데 조만간 주상복합 아파트 건설이 가시화될 전망이지만 과제도 산적합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초고층 복합환승센터 등 화려한 청...
옥민석 2015년 02월 22일 -

주요뉴스 자막
분양률이 저조하던 KTX 울산 역세권 개발이 조금씩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정부가 기업의 유보금을 줄이고 배당을 늘리도록 하고 있지만 동남권 지역 상장사들은 여전히 배당에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젯밤 울산의 한 식당에서 베트남인들 사이에 싸움이 벌어져 1명이 숨졌습니다. 교통사고 사망률 1위의 불명예를...
유희정 2015년 02월 22일 -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 방안 적극 모색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폐선 부지를 활용하는 방안이 적극 모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3억5천만원을 들여 다음달부터 내년 9월까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을 위한 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는 모두 76만 8천제곱미터로, 현재 북구청이 효문...
이상욱 2015년 02월 21일 -

(광역)경남 교육장 3명 고발사건 '경찰이 조사'
홍준표 경남지사의 '막말 논란'과 관련해 경상남도가 교육장 3명을 고발한 사건을 경찰이 조사할 예정입니다. 고발장을 접수한 창원지검은 이 사건을 창원중부경찰서로 보냈고, 경찰은 조만간 고발인과 피고발인 등을 상대로 사실 관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상남도는 일선 교육장 3명이 홍 지사의 명예를 훼손하고 지방...
2015년 02월 21일 -

(광역)남해고속도로 트레일러 사고..일가족 5명 부상
오늘 오후 1시 50분쯤 경남 함안군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가야천교에서 컨테이너를 싣고 가던 트레일러가 전복돼 운전자 44살 정모씨 일가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빈 컨테이너가 트레일러에서 분리돼 부산방향 고속도로 4개 차로를 막아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정씨와 아내, 그리고 8...
2015년 02월 21일 -

울산지법, 노모 호소로 존속상해범 집유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존속상해죄로 기소된 35살 이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5월 자신이 운영하는 울산 남구의 한 음식점에서 대화가 안된다며 69살 된 어머니의 얼굴과 몸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의 죄질이 극히 불량하지만 피...
서하경 2015년 02월 21일 -

(광역)설날 회식중 동료 찌른 60대 조선족 검거
경남진해경찰서는 설을 맞아 회식을 하던 중 같은 중국 조선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로 조선족 6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설날인 지난 19일 밤 10시 10분쯤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한 원룸에서 함께 생활하던 50살 이모 씨 등 4명과 회식을 하며 술을 마시던 중 사소한 말다툼을 벌이다 이...
2015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