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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예비후보, 8개 도로 개설 공약
새누리당 김두겸 예비후보는 오늘(3\/17) 공약 발표기자회견을 갖고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해 중구 다운동에서 경주까지 국도 14호선 확장과 동천 제방 겸용도로 개설 등 8개 도로건설을 제시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도로가 완공되면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혼잡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14년 03월 17일 -

(R)벌목 급급..처리는 언제?
◀ANC▶ 해마다 이맘때면 소나무 에이즈라 불리는 재선충병 방제작업이 대대적으로 실시되는데요, 재선충에 감염된 나무를 베어내는 벌목작업이 우선시 되다보니 시민들 산책로가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연못가 산책로를 따라 잘려나간 소나무들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재...
최지호 2014년 03월 17일 -

울산 전역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울산시가 지난 10일 초미세먼지 경보제 시범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오늘(3\/17) 처음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17)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울산지역 미세먼지의 24시간 이동평균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65마이크로그램 이상을 기록해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중국발 미세먼...
이용주 2014년 03월 17일 -

데스크:울산] 황어떼의 태화강 회귀\/\/
◀ANC▶ 울산 태화강에 황어 수천 마리가 무리지어 돌아와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쑥 나면 황어가 올라온다"는 옛 말이 있는데, 어김없이 봄 소식을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VCR▶ 어느새 봄 기운이 가득한 울산 태화강. 어른 팔뚝만한 황어들이 떼지어 몰려 다닙니다. 그야말로 '물 반 고기 ...
유영재 2014년 03월 17일 -

스탠딩\/(프로야구) 1시간 만에 동났다
◀ANC▶ 주말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롯데와 한화의 시범경기 2연전 입장권이 배포 1시간 만에 동이 났습니다. 그동안 쌓여있던 울산 야구팬들의 야구갈증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는데 당일 극심한 교통혼잡도 예견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EFF> 프로야구 입장권 받으실 분 줄 서세요...
이용주 2014년 03월 17일 -

불붙는 공천 경쟁
◀ANC▶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울산은 3.2대의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중구와 동구는 현역 국회의원의 입김이 상당부분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END▶ 가장 치열한 공천 경쟁은 기존 청장이 시장출마를 위해 사퇴하면서 무주공산...
옥민석 2014년 03월 17일 -

박 시장 사퇴 고심.. 시장 경선은?
◀ANC▶ 6.4 지방선거 이후 실시될 7월 30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박맹우 울산시장의 출마를 위한 조기 사퇴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현역 국회의원 가운데 1명이 새누리당 울산시장 공천을 받는 것을 것을 전제로 한 것인데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새...
옥민석 2014년 03월 17일 -

군대서 다쳤다면 진료기록 있어야 유공자
울산지법은 김모 씨가 울산보훈지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국가유공자 등록거부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1년 대위로 전역한 김씨는 소대장으로 근무할 때 추간판탈출증으로 치료받아 국가유공자 등록신청을 했지만, 보훈지청이 군 공무수행과 인과관계가 없다는 이유로 받아들이...
서하경 2014년 03월 16일 -

결혼 미끼로 돈 챙긴 3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결혼을 미끼로 거액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30살 김모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남성에게 "직장동료가 내 명의로 8천만원 상당의 물건을 가지고 도망가 변상해야하는데 돈을 빌려주면 결혼해 갚아주겠다"고 꾀어 7차례에 걸쳐 7천만원을 받아...
서하경 2014년 03월 16일 -

12억 원 금융사기 조직원 실형 유지
울산지법은 사기죄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은 이모 씨등 3명이 1심의 실형 선고 형량이 무겁다고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중국을 기반으로 하는 대출과 파밍사기 조직원인 이들은 500여 차례에 걸쳐 211명으로부터 12억 9천여 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돼 각각 징역 4년과 2년을 선고받은 뒤 항소했습니다. 재판부...
서하경 2014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