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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울산, 상주와 1-1 무승부
울산현대는 오늘(4\/27) 상주시민구장에서 열린 K리그 10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경기에서 한 골씩을 주고 받으며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조별예선 탈락 등 부진을 겪고 있던 울산은 상주를 제물로 분위기 반전에 나섰지만, 1-1로 맞선 후반 막판 김신욱이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
2014년 04월 27일 -

울산 앞바다 기상레이더 설치 추진
울산 앞바다의 날씨 변화를 보다 정밀하게 예측하기 위한 기상레이더가 설치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바람과 파고, 풍속, 풍향 등의 기상정보를 측정하고 게릴라성 폭우와 돌풍 등 돌발적인 기상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레이더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레이더는 화암추등대나 해상교통관제센터, 항만공사 ...
최지호 2014년 04월 27일 -

유통업계, 세월호 참사로 조용한 마케팅
세월호 참사로 애도 분위기가 이어지지면서 울산지역 유통업체들은 5월 황금연휴에도 조용한 마케팅에 나설 전망입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주말 거리공연을 취소했고, 롯데백화점 울산점도 별도의 행사는 준비하지 않고 있습니다. 메가마트 울산점은 대규모 할인 기획전을 취소했고, 이마트와 홈플러스 역시 판촉행사를...
옥민석 2014년 04월 27일 -

울산시, 세월호 사고 합동분향소 설치
동구와 북구에 세월호 사고 임시분향소가 설치된 가운데, 내일(4\/28) 오전 울산시청 본관 1층 전시실에 합동분향소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본관 1층 전시실에 ‘여객선 세월호 희생자 추모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경기도 안산시 합동영결식 당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 시민들은 내일(4\/28) 오전 9시...
이상욱 2014년 04월 27일 -

주택거래 증가..취득세 징수 급증
올들어 울산의 주택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울산시의 취득세 징수금액도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통계 기준 지난해 1\/4분기 주택 매매건수는 4천 144건이었지만 올해는 2천 116건이 증가한 6천 260건으로, 51.1%나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 취득세수도 지난해 1\/4분기 638억 원...
이상욱 2014년 04월 27일 -

3월 울산 미분양 주택 큰 폭 감소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2천 81가구로 전달에 비해 478가구, 17.5%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12월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3천 6백 가구로 일시적으로 증가한 이후 올들어 3개월 연속...
이상욱 2014년 04월 27일 -

예비용\/(데스크 시각)KTX 역세권 어쩌나
◀ANC▶ 중구 우정 혁신도시와 함께 울산의 신도시 울주군 KTX 역세권 개발이 10년이 지나도록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핵심사업들이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는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울산의 관문이자 얼굴인 KTX 역세권입니다. 부지면적만 88만 제...
2014년 04월 27일 -

조승수 후보 "야권 단일화 서둘러야"
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오늘(4\/27)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권 단일화에 대한 민주노총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조 후보는 '5월8일까지 야권 단일화 논의를 유보하라'는 민주노총의 결정은 정당 정치의 독립성을 무시하는 행위이며, 남은 선거 일정을 고려할 때 늦어도 5월3일까지...
최지호 2014년 04월 27일 -

일\/(R)울산-장춘 '공동 발전 추구'
◀ANC▶ 어제(4\/25) 창작오페라 '박상진' 공연이 열린 중국 장춘시는 울산과 공통점이 많은 도시입니다. 올해로 두 도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지 20주년이 되었는데요, 상호 발전의 길을 찾는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장춘 현지에서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투명CG)우리에게 길림성이란...
유희정 2014년 04월 27일 -

(예비용)엎친데 덮친 울산 수출
◀ANC▶ 조금 회복하는 듯 했던 울산의 수출 실적이 3년 만에 70억 달러 선이 무너지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원화 강세까지 겹치며 물건을 내다팔아도 이익이 남지 않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월 울산지역의 수출액은 69억 천만달러. 3년 만...
이돈욱 2014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