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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KRX 금시장 개장 한달 뒷걸음질만
◀ANC▶ KRX금시장이 개장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지하 경제를 양성화 하겠다는게 당초 설립 목적이었지만, 그러기엔 거래량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KRX 금시장이 개장한지 한달. 이 기간 금시장의 하루 평균 거래량은 3.6 Kg. CG>개장 전 업계가 기대한 하루 평균 적정 거래량 10㎏에 크게 못 ...
2014년 04월 28일 -

주간전망대->조특법 국회 통과 전망
◀ANC▶ 경남은행 매각을 위한 조세특별법이 이번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매각작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박물관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주간전망대 이상욱 기자 ◀END▶ ◀VCR▶ 경남은행 매각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내일(4\/29)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처...
이상욱 2014년 04월 28일 -

(수정)(R)울산-장춘 공동발전 추구
◀ANC▶ 어제(4\/25) 창작오페라 '박상진' 공연이 열린 중국 장춘은 울산과 공통점이 많은 도시입니다. 올해로 두 도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지 20주년이 되었는데요. 상호 발전의 길을 찾는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장춘 현지에서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투명CG)우리에게 길림성이란 이...
유희정 2014년 04월 28일 -

모레까지 30~70mm 비..강풍주의
밤사이 11mm 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한 울산지방은 오늘(4\/28)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5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수요일 밤까지 30~70mm, 산간지방에는 최대 100mm 가량 더 내릴 것으로 보여 침수 피해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4\/29)도 비가 내리는 가운데 13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
2014년 04월 28일 -

달리던 차량에서 불..1시간 만에 진화(영상:동부소방)
오늘(4\/28) 오전 6시 20분쯤 북구 효문동 오토밸리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차량 변속기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운전자 39살 박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4월 28일 -

사행성 게임장 운영 업주 등 4명 입건(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50살 김 모씨와 종업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이달 초부터 남구 신정동 주택가의 상가건물 2층에 게임기 70대를 설치하고 손님들이 딴 점수를 돈으로 바꿔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전송 예정
이용주 2014년 04월 28일 -

'바지사장' 내세워 가짜석유 제조한 업자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4\/28) 대리인을 사장으로 내세운 뒤 가짜석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1년 6월과 벌금 6억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0년 단속에 대비해 일명 바지사장을 내세운 뒤 6억원 상당의 유사석유제품 86만리터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4월 28일 -

6살 난 입양딸과 친구들 추행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오늘(4\/28) 입양한 딸과 딸의 친구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6살 난 여자아이를 입양한 이씨는 지난해 잠자는 딸을 추행하고 딸의 친구 3명도 5차례에 걸쳐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4월 28일 -

전화대출사기 일당에 대포통장 넘긴 50대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28) 대포통장을 사들여 전화대출사기 일당에게 넘긴 혐의로 58살 정모씨를 구속하고 중간관리책 5명과 통장을 판매한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유명 IT업체를 사칭해 세금을 적게 내려면 대포통장이 필요하다고 속여 통장 1개당 30만원에서 50만원을 주고 대포통장 120여개...
이돈욱 2014년 04월 28일 -

현대중 협력업체 근로자 사인 논란
지난 26일 현대중공업 작업장에서 숨진 협력업체 직원 46살 정 모 씨의 사인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정씨가 산소통 호스에 목이 감겨 있는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유족과 민주노총은 작업중이던 정씨가 갑자기 자살할 이유가 없다며 사고사라고 주장하고 있습...
서하경 2014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