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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설량 0.1cm..모레까지 눈
오늘(2\/12) 울산지방은 하루 종일 눈이 산발적으로 흩뿌렸으며 강설량은 0.1cm를 기록했습니다. 눈은 모레(2\/14)까지 1에서 5c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내일(2\/12)은 최저 1도에서 최고 5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대기흐름이 정체되면서 눈 구름대가 울산에 계속 머무르고 있어 이따금씩 눈발이 날...
이용주 2014년 02월 12일 -

(투데이 울산)공장 지붕, 폭설에 속수무책(수퍼)
◀ANC▶ 이번 폭설로 울산지역 공단의 지붕들이 맥없이 붕괴되면서 눈무게에 극히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건물의 안전기준을 강화하는 등 보다 근본적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장실습을 하다 사고를 당한 고3 학생 김모 군이 일하던 자동차 부품업체 ...
이용주 2014년 02월 12일 -

(R)'잦은 폭설'..대책은?
◀ANC▶ 기상관측 이래 5번째로 많은 양의 눈이 내린 울산지역은 폭설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눈 구경하기 힘든 지역'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겠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공장 지붕이 무너지고, 축사가 부서지고, 비닐하우스가 내려앉고. 사흘 동안 내린 ...
최지호 2014년 02월 12일 -

재력가 행세 70대 사기범..벌금 1천만원
울산지법은 오늘(2\/10) 재력가 행세를 하며 거액의 돈을 빌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76살 김모씨에 대해 벌금 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4년 울산 중구 한 식당에서 중소기업 사장 행세를 하며 자주 도박판을 벌이다 도박자금이 급히 필요하다며 모두 3천 8백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2월 11일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분원 설립 협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지역연구센터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오는 11월에 울산연구센터 설립신청을 위한 세부 일정을 조율 중이어서 사실상 센터 유치가 확정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센터는 중구 혁신도시에 입지할 예정이며 울산의 주력산업에 IT 신기술을 융합하면 산업 경쟁력...
홍상순 2014년 02월 11일 -

(경남)지리산 봄나물 수확 시작
◀ANC▶ 봄을 시샘하는 추위속에서도 지리산 자락에서는 봄나물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예년 보다 수확이 빠르고 시세도 좋다고 합니다. 박민상 기자! ◀ E N D ▶ ◀ V C R ▶ 계곡의 가장자리에는 아직 살얼음이 얼어 있고, 봄을 시기하는 찬 바람도 여전합니다. 하지만 어느덧 곳곳에는 봄 기운이 조금씩 묻어 나고 ...
2014년 02월 11일 -

악취방지 대책 3개 분야 10개 사업 추진
울산시는 올해 악취 저감을 위해 3개 분야 10개 역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악취 배출원의 체계적 관리와 기업체 자율적 악취저감 분위기 조성, 취약지역 관리 강화 등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 악취배출 신고대상 업소는 420개사로, 울산은 지난 2005년 국가 산단 2곳을 전국 최초로 악취관리...
홍상순 2014년 02월 11일 -

119 구급대 하루 평균 96회 출동
울산소방본부 산하 119 구급대는 지난 3년 동안 총 10만4천여 차례 출동해 하루 평균 96회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급·만성질환자 이송이 41.1%로 가장 많았고 사고부상 24.4%, 교통사고 19.3%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인구 증가와 고령화 사회 가속화에 따라 응급환자 이송 구급 건수가 매년 4.1...
홍상순 2014년 02월 11일 -

마우나·운문고개 등 교통통제
폭설과 함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울산지역 3곳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현재 북구 마우나리조트 입구와 울주군 내광삼거리, 운문고개 3곳에서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있다며 우회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도 공무원들이 사흘째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지만 눈이 ...
이돈욱 2014년 02월 11일 -

초·중학교 임시휴업..고교는 등교 연기
울산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며 초·중학교가 임시휴업에 들어가고 고등학교는 등교를 두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폭설이 계속되고 도로가 얼어붙어 학생들의 정상적인 등교가 어렵다고 보고 초·중학교 외에 고등학교도 학교장의 재량으로 휴업 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4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