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반구대 암각화 주변 화재 수사
어제(2\/5) 새벽 울주군 반구대 암각화 주변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울주군이 화재원인 조사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울주군과 경찰은 목격자와 인근 마을 주민을 중심으로 탐문 조사한 결과 인근에 농작물 소각 등 불을 피운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방화나 실화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암...
서하경 2014년 02월 05일 -

내일 울산에 눈, 비상근무 돌입
내일(2\/6) 울산에 눈이 올 것으로 예보돼 울산시가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내일 새벽부터 1에서 3cm의 눈이 올 것으로 전망하고 오늘(2\/5) 오후 재난상황실에서 상황판단회의를 열었습니다. 이자리에서 울산시는 시민불편을 줄이기 위해 제설장비와 염화칼슘을 시내 곳곳에 미리 준비하기로 했으며 출근길 ...
옥민석 2014년 02월 05일 -

투데이:울산] 공부의 신 '비법 전수'
◀ANC▶ 국내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한 예비 대학생들이 이제 수험생이 되는 후배들에게 공부 비법을 전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들이 풀어놓은 비법은 뭘까요?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원한 대학에 당당히 합격한 선배들과 이제 고3이 되는 후배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선배들은 자신만...
유영재 2014년 02월 05일 -

(스탠딩)오피스텔 신축 집단반발
◀ANC▶ 남구의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 인근 주민들이 진출입로 허가에 문제가 있다며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시행사 측은 절차 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좁아서 못살겠다, 진출입로 변경하라' 남구 신정동 일대 주민들이 남구청 앞에서 집회를 벌이...
최지호 2014년 02월 05일 -

투데이:울산]탱크로리 넘어져..'기름 범벅'\/수퍼완료
◀ANC▶ 오늘(2\/5) 오후 울산의 한 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대형 탱크로리가 넘어져 기름 수천 리터가 쏟아졌습니다. 바닷가까지 기름이 흘러들어 긴급 방제작업이 벌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옆으로 쓰러진 탱크로리 주변 도로가 온통 기름 범벅입니다. 차량 통행을 막고 모래와 방제포를 이...
최지호 2014년 02월 05일 -

줄사퇴.. 파행 우려
◀ANC▶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시의원 가운데 상당수가 기초단체장 출마를 위해 사퇴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의원들의 줄사퇴가 이어질 경우 울산시의회는 당분간 파행운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금까지 기초단체장 출마를 선언한 울산시의원은 3명....
옥민석 2014년 02월 05일 -

지난해 울산항 자동차 수출입 105만 대
지난해 울산항을 통한 자동차 수출입 대수가 105만 대로 전년도보다 5만여 대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의 자동차 수출입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5% 가량 줄어든 것은 지난해초 도입된 주간 연속 2교대제와 노조의 주말특근 거부 등으로 생산 차질이 발생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하지만 수출액은 제값받기...
옥민석 2014년 02월 05일 -

산업협력권 자율 선정
◀ANC▶ 박근혜 정부 들어 광역경제권이 해체되고 지역행복생활권으로 지역발전방안이 바뀌고 있습니다. 산업 분야도 마찬가지여서 울산시 자율에 따라 다른 시도와 산업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됐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국가균형발전법이 개정됨에 따라 5+2 광역경제권에 묶여졌던 부산,울산,경남의...
홍상순 2014년 02월 05일 -

(R) 또 빨간불..위기감 고조
◀ANC▶ 미국의 양적완화 여파로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조업의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울산 경제에는 또 한 번의 큰 타격이 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올 초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의 경제성장률을 3.1% 성장으로 전망했습니다. 2011년 지자체 최초로 연간 수출 천억달...
이돈욱 2014년 02월 05일 -

울산교육청, '최고학력 정착 프로젝트' 시행
울산시교육청은 전국 최상위권의 학력을 유지하기 위해 2014 베스트 학력 정착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평가에서 중*고교 보통 이상 학력의 학생 비율과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이 광역시 1위와 전국 2위를 차지했는데, 올해부터는 보통 이상 학력 학생의 비율을 늘리는 것에 집중하겠다고 ...
유영재 2014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