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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배달 차량 가로수 충돌(사진:중부경찰
오늘(8\/19) 오전 10시쯤 중구 교동 북정교차로에서 44살 이모씨가 몰던 주류배달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고 넘어져 이씨와,함께 타고 있던 최모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실려있던 술병들이 도로위로 쏟아져 주변 교통이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
이돈욱 2013년 08월 19일 -

"사과하고 내려" 승객 폭행 택시기사 입건
중부경찰서는 오늘(8\/19) 택시 승객과 시비를 벌이다 승객을 때린 혐의로 택시기사 56살 권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일 택시에 탄 39살 박모 씨가 목적지를 말하지 않고 전화 통화를 계속하자 말다툼을 벌였고, 목적지에 도착한 뒤 사과를 하지 않고 내리자 박 씨를 따라가 목을 밀친 혐의 등을 받고 ...
최지호 2013년 08월 19일 -

요양보호사 폭행 논란 경찰 본격 수사
동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요양보호사가 환자를 폭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 동부서는 요양보호사가 80대 할머니를 때렸다며 환자 가족이 고소장을 접수한 데 이어 요양보호사도 할머니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역시 고소장을 제출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요양...
2013년 08월 19일 -

홈플러스 불법행위 감시단 발족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형마트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감시단이 발족했습니다. 홈플러스 노동조합 울산본부는 오늘(8\/19) 기자회견을 갖고 불법행위 감시단 발족을 통해 명절기간동안 '갑'의 위치에서 대형마트가 저지르는 각종 불법행위를 고발하고 근절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감시단은 명절기간 매...
이돈욱 2013년 08월 19일 -

울산 야 4당, 지방선거 연대 신경전
내년 지방선거가 10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지역 야 4당이 선거연대를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야권에 따르면 최근들어 민주당과 제 2 창당에 나선 정의당이 새로운 야권연대 방식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고, 사실상 제 1야당인 통합진보당은 야권연대를 새로운 관점에서 재구성해야 한다며, 신경...
이상욱 2013년 08월 19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주택 특별공급
울산 중구 우정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에 대해서도 주택 특별공급이 허용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전 기관 종사자에게 한 차례에 한해 1세대 1주택으로 특별공급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평균 0.3대 1로 이전 직원의 청약률이 낮은 편입니다. 이에 따라 2015년 말까지 관사나 숙소로 사용하도록 이전공공기관에 한해 ...
2013년 08월 19일 -

울산시, 내년 시금고 선정절차 착수
울산시금고의 올해 말 계약 완료를 앞두고 내년부터 3년동안 시 예산을 관리할 시금고 선정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경남은행과 농협으로 나뉘어져 있는 시금고가 올해말 3년 계약이 끝남에 따라 늦어도 11월말까지 새로운 시금고 은행을 선정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수의계약 형태의 금고지...
이상욱 2013년 08월 19일 -

내일부터 낮 기온 차츰 내려가
울산지방은 오늘(8\/19)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기온이 36.5까지 치솟아 여전히 불볕 더위가 맹위를 떨쳤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차가운 해풍이 유입되면서 낮 최고 기온이 33도로 예상돼 오늘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5일 발효된 폭염경보가 14일 만에 오늘 오후 6시를 기해 폭염주의보로 대체됐습...
유영재 2013년 08월 19일 -

셀프주유소 전환비중 전국 가장 높아
최근 수익성 악화로 주유소들의 휴·폐업 현상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울산지역 주유소의 셀프주유소 전환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유소협회 울산지회에 따르면 영업주유소 276개 중 77개안 27.9%가 셀프주유소로 부산 23.6%, 인천 21.3% 비해 전환비중이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올 들어 ...
2013년 08월 19일 -

아파트 14층 추락.. 나무에 걸려 생존
오늘(8\/19) 오후 3시 30분쯤 동구 서부동의 한 고층아파트에서 78살 김모 씨가 추락했습니다. 김씨는 아파트 14층과 15층 사이 비상계단 창문으로 떨어졌지만 화단의 나무에 걸리면서 다리와 갈비뼈 골절을 당했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씨가 추락 원인을 밝히지 않고 있다며, 가족 등을 찾아 사...
유희정 2013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