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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민원 1위 '휴대전화 통신사 서비스'
울산에서 지난 10년간 소비자 민원이 가장 많은 품목은 휴대전화 통신사 관련 서비스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비자센터는 개소 10주년을 맞아 피해상담을 분석한 결과, 총 4만 4천여건의 민원 가운데 휴대전화, 통신사 관련 민원이 2천여 건으로 가장 많고, 가구와 의류, 초고속인터넷서비스, 건강식품 순이었습니다. 판...
설태주 2013년 08월 14일 -

석식조리원 교육공무직 직접채용 촉구
통합진보당 울산광역시당은 오늘(8\/14)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지역 고등학교 20곳에 배치돼 있는 석식조리원을 교육공무직으로 직접 채용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통진당 울산시당은 울산시 교육청이 교육감 직고용 조례 시행규칙안 제정을 추진하면서 낮은 임금과 높은 노동강도에 시달리고 ...
이상욱 2013년 08월 14일 -

서동고가차도, 회전식 교차로 설치 가능
중구 서동 주민들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혔던 서동고가차도가 용역조사 결과 회전식 교차로로 변경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H공사는 주민들이 대안으로 제시한 회전식 교차로 설치에 대한 자체 용역조사 결과 '교차로를 한 번에 통과할 수 있는 E등급이 나왔다'며, 국토교통부에 변경 심의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
최지호 2013년 08월 14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원 400명 파업
정규직화를 요구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4백여명이 오늘(8\/14) 하루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비정규직지회는, 1조 근무자는 오전 8시 50분부터 2조 근무자는 아예 출근하지 않고, 오늘 오후 서울 현대차 본사 앞에서 열리는 불법파견 문제 해결을 위한 항의집회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8월 14일 -

(ST)현대차 노조 파업 가결
현대자동차 노조가 조합원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해 가결시켰습니다. 노조는 쟁의행위 돌입 여부를 묻는 전체 4만 6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벌여 투표율 88.07%에 80.4%의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이에 따라 중앙노동위원회의 노동쟁의 조정기간이 끝나는 다음 주부터 합법적인 파업을 할 수 ...
2013년 08월 14일 -

낮 최고 34.4도..11일 만에 35도 밑돌아
울산지방은 오늘(8\/14) 낮 최고기온이 34.4도를 기록해 지난 3일 34도를 기록한 이후 11일 만에 최고기온이 35도를 밑돌았습니다. 하지만 12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광복절인 내일(8\/15)도 26도에서 3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불별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이 없...
최지호 2013년 08월 14일 -

울산중기, "'코넥스' 진출 활성화해야"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자금조달과 코스닥 시장 진출 교두보로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인 '코넥스'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은규 박사는 경제사회 브리프를 통해 울산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이 코넥스 상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코넥스는 기존 코스피와 코스...
이상욱 2013년 08월 14일 -

베트남 고위공무원단 울산 방문
2주간의 일정으로 중앙공무원 연수원에서 교육 연수를 받고 있는 베트남 고위공무원들이 오늘(8\/14)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브이 반 껑 단장 등 22명의 베트남 장차관급 공무원들은 현대중공업과 SK에너지를 둘러보고, 울산시의 적극적인 산업 교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8월 14일 -

박상진의사 추모 전국 궁도대회
일제강점기 대한광복회 총사령관을 지낸 고헌 박상진 의사의 서거 92주년을 추모하는 제3회 전국 남녀 궁도대회가 오늘(8\/14) 남구 문수궁도장에서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2천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오늘(8\/14)부터 사흘간 남녀 개인과 단체로 나눠 경기가 진행됩니다.\/\/
설태주 2013년 08월 14일 -

공장에서 직원이 낸 사고 회사도 책임
공장안에서 지게차를 운행하던 직원이 사고를 냈다면 회사가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8\/14) 정모씨가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사용사로서 직원의 과실로 일어난 사고에 대해 책임이 있다며 현대중공업이 1억 4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
이돈욱 2013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