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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째 열대야..낮 최고 36도
울산지방은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9도로 12일째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광복절인 오늘은(8\/15)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6도까지 치솟아 폭염경보가 11일째 계속될 전망입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다 다음주 중반쯤 낮 최고기온이 33도 아래로 떨어지며 폭염의 기세가 한...
2013년 08월 15일 -

유니스트, 과학영재 멘토링 과정 마쳐
방학동안 대학생 선배들로부터 공부를 배우는 유니스트의 과학영재 멘토링 과정이 마무리됐습니다. 지난 2011년에 개설된 과학영재 멘토링은 UNIST 대학생들과 울주군 지역 13개 중학교 학생들을 멘토와 멘티로 연결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UNIST, 울주군, 강남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습니다.\/\/\/TV 이번 멘토...
2013년 08월 15일 -

울산 울주배 21일 올해 미국 첫 수출
지역 특산품인 울주배가 오는 21일 울주군 청량면 원예농협 율리사업소에서 올해 첫 미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올해 울주배 수출량은 지난해보다 50% 늘어난 7백톤, 27억원 규모로, LA, 시카고, 뉴욕 등 미국 전역으로 수출됩니다. 울주군은 냉해 때문에 올해 배 생산량이 평년보다 25% 감소할 전망이지만, 특별 관리를 받...
유영재 2013년 08월 15일 -

현대중공업, 법인세 비용 감소율 1위
경기 둔화로 기업 실적이 악화되면서 울사에 본사를 둔 현대중공업 그룹의 법인세 감소율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공기업을 제외한 자산 순위 10대 그룹에 속한 92개 상장사의 법인세 비용을 조사한 결과, 현대중공업 그룹은 세전 순익이 43.9% 줄면서 법인세 비용도 7천억원에서 3천 600억원으로 48...
이상욱 2013년 08월 15일 -

울산 7월 취업자 수 감소..실업률 증가
지난 달 울산지역의 취업자수가 소폭 줄면서 4개월 연속 1% 대에 머물러 있던 실업률이 다시 2%를 넘어섰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 수는 55만 2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6% 줄었습니다. 이에따라 실업률도 2.2%로, 전달에 비해 0.9%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상욱 2013년 08월 15일 -

공장라인 정지시킨 근로자에 '손해배상' 판결
울산지법은 도급계약을 끝낸데 반발해 지난해 7월 작업장을 점거하고 차체라인을 정지시킨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근로자 3명에게 각자 원고 현대차에게 180만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반부는 생산라인 중단이 다른 생산공정에 미친 영향이 없고 1공장에서 생산할 수 있는 모든 차량이 생산된 점 등을 고려해 ...
2013년 08월 15일 -

현대차 사장 "파업은 구태적 교섭관행"…가정통신문
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파업으로 문제해결을 하려는 것은 이제 구태적 관행"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윤 사장은 오늘(8\/15) 발송한 가정통신문에서 "회사는 그동안 파업 없이도 경영실적, 시장전망, 대내외 여건 등 제반상황을 감안해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합리적 보상을 해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또 "비록 ...
2013년 08월 15일 -

울산 아파트 매매가 약세-전세 강세 지속
부동산 시장의 계절적 비수기를 맞아 울산지역 아파트의 매매가격은 약세가, 전세 가격은 강세를 보이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이번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주보다 0.05% 떨어져 6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울산은 전국 평균보다 하락폭이 더 커 0.1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전세가격...
이상욱 2013년 08월 15일 -

(15일)거래절벽 언제까지?(R)
◀ANC▶ 지난 6월말로 취득세 감면혜택이 끝나면서 울산지역의 주택거래량이 7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내년 입주물량이 7천 가구를 넘어 전세난은 다소 완화될 거란 전망이 있지만 거래절벽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올 연말 입주를 앞둔 남구지역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
이상욱 2013년 08월 15일 -

변호사ㆍ성형외과 등 고강도 세무조사
최근 세법 개정안을 두고 근로자들의 유리지갑만 축낸다는 여론이 고조되자 세무당국이 고소득 자영업자에 대한 고강도 세무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는 변호사나 의사가 수임료나 병원비 등을 현금으로 받은 뒤 차명 계좌에 입금해 소득에서 누락하는 행위와 친·인척 명의로 부동산을 매입하는 행...
이상욱 2013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