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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6.7도..12일째 폭염경보
12일째 폭염경보가 발효중인 오늘(8\/16)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6.7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8\/17)도 맑은 가운데 최저 26도에서 최고 36도의 기온분포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다 다음주 화요일쯤 33도 아래로 떨어지며 폭염의 기세가 한...
이용주 2013년 08월 16일 -

울주군 중장기발전 용역 중간보고회
울주군은 오늘(8\/16)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경제산업과 도시공간 인프라,환경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계획을 검토했습니다. 용역을 맡은 울산발전연구원은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한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과, 도심 기능을 강화시킨 자족적 도시 개발 필요성을 언급하고, 원자력 방재 기반 구축...
유영재 2013년 08월 16일 -

폭염에 14개 중학교 개학 연기
연일 폭염이 계속되자 울산지역 중학교 10여곳이 개학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0일 개학 예정이던 무거중학교가 22일로 개학을 늦추는 등 14개 중학교가 2-3일씩 개학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주 정상 개학하는 나머지 47개 중학교도 날씨 사정에 따라 단축 수업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
유영재 2013년 08월 16일 -

데스크 날씨> 막바지 폭염 기승
◀ANC▶ 이번 주말도 더위가 밤낮을 가리지 않다가 다음 주부터는 폭염도 조금 누그러들겠습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 입니다. ◀END▶ ◀VCR▶ 1) 울산지방 오늘도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불볕더위가 이어졌죠, 주말에도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주말동안 맑고 낮 기온이 내일 36도, 일요일은 3...
설태주 2013년 08월 16일 -

(R)문화계 소식
◀ANC▶ 울산시립교향악단이 그림자 연극과 함께하는 특별한 가족 음악회를 마련합니다.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뉴에이지 그룹 시크릿 가든이 울산 공연을 엽니다. 문화계 소식,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어린이는 물론 적지 않은 어른에게도 낯선 장르인 클래식. 울산시립교향악단은 더 많은 사람들...
유희정 2013년 08월 16일 -

[스탠딩] '조정' 학교 대표 스포츠로..
◀ANC▶ 미국 하버드와 영국 옥스퍼드 같은 세계 명문 대학들의 대항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고급 스포츠죠, 조정 경기를 울산 태화강에서 볼 날도 멀지 않았다고 합니다. 유니스트가 조정을 학교 대표 스포츠로 육성하겠다고 나선 건데요. 여름 방학도 반납하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유니스트 조정 선수들을, 유영재 기...
유영재 2013년 08월 16일 -

(R)요양병원 폭행 논란..수사 착수
◀ANC▶ 울산의 한 노인 요양병원에서 요양보호사가 몸이 불편한 환자에게 폭력을 휘둘러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해당 보호사를 권고사직 조치했고, 경찰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치매와 중풍을 앓고 있는 여든살 노모를 2년 전부터 요양병원에 모셔 온 딸 김 ...
이용주 2013년 08월 16일 -

(R)[롯데마트 소송전]물가잡기냐 상생이냐
◀ANC▶ 주유소 설립 허가를 둘러싼 롯데마트와 남구청의 대립이 법정까지 갔습니다. 기름을 싸게 파는게 뭐가 문제냐는 대형마트와, 기존 상권 피해를 걱정하는 지자체 가운데 법원이 어느 쪽에 손을 들어줄 지 주목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롯데마트가 남구청장을 상대로 건축 불허가처분 취소 청구 행...
유희정 2013년 08월 16일 -

(로컬)"교섭 나서라" "파업 가겠다"
◀ANC▶ 현대자동차가 다음주로 예정된 파업을 막기위해 사장이 직접 노조사무실에 찾아가 교섭 재개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노조가 진전된 안 없이 교섭에 나설 수 없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으면서 결국 파국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이 직접 노조사무...
이돈욱 2013년 08월 16일 -

(경남)위안부 일대기 일본에 발송
◀ANC▶ 광복절을 앞두고 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일대기 일본어판을 발간됐습니다. 이 책은 아베 총리 등 일본의 정계와 교육계 지도자들에게 발송됐습니다. 서윤식 기자 ◀VCR▶ 국내 최고령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96살 김복득 할머니. 경남 통영에서 태어난 김 할머니는 22살이던 1939년 강제로 끌려가 중국 다...
2013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