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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학교내 상해사건 120여 건
최근 5년간 울산지역의 초·중·고등학교 안에서 발생한 살인과 상해사건은 모두 126건이었으며 이 중 살인사건도 1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홍근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도 교내 상해사건이 지난 5년간 125건으로 집계됐으며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
2013년 11월 15일 -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개최
계모의 의붓딸 학대치사 사건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11\/15) 울산시가지에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15) 오후 5시부터 2시간동안 중구 성남동 차없는 거리에서 '아동학대없는 안전한 울산'을 만들자는 슬로건과 함께 학대아동 조기발견을 위한 홍보...
옥민석 2013년 11월 15일 -

[데스크날씨]일요일부터 다시 추워져
◀ANC▶ 추위가 물러나면서 완연한 늦가을 날씨를 보였는데요, 이번 주말에도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지만 일요일 오후부터는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1) 이번 주말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주말과 휴일 내내 맑겠고 추위도 살짝 물러...
2013년 11월 15일 -

변영섭 문화재청장 경질..암각화 새국면
반구대 암각화 보전을 위해 우선 사연댐 수위를 낮추는 방안을 주장해왔던 변영섭 문화재청장이 문화재 관리부실에 대한 책임으로 전격 경질돼반구대 암각화 보존 문제도 새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출신인 변 청장은 전문 미술사학자 출신으로 반구대 암각화 보전을 위해 사연댐 수위를...
2013년 11월 15일 -

(돌직구)"버스 없나요?" 노선 부족 심각
◀ANC▶ 울산지역 곳곳에 신흥주거지와 공업단지가 잇따라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생기면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해야할 시내버스도 있어야 할 텐데요. 그런데 곳곳에서 버스를 타기 너무 힘들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2007년 입주한 아파트 단지. 이...
유희정 2013년 11월 15일 -

(스탠딩)끊이지 않는 편의점 강도
◀ANC▶ 새벽 시간대 여종업원 혼자 있는 편의점을 노린 강도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11\/15) 새벽 울산 남구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든 괴한이 침입해 현금을 뻬앗아 달아나는 등 최근 일주일 사이 3건이 발생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편의점에 괴한이 침입한 건 새벽 5시50분쯤, 6차...
최지호 2013년 11월 15일 -

(R)쇼핑객 급사 대처 논란
◀ANC▶ 울산의 한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던 20대 남성이 심장마비로 쓰러진 뒤 숨진 사고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7살 김모씨가 울산의 한 백화점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건 어제(11\/14) 오후 6시 55분 쯤. CG) 친구와 함께 조카에게 선물할 옷을 보러 10층 아동복 ...
이용주 2013년 11월 15일 -

문수산 대체부지 매각..울주군 대처 부실 논란
문수산 아파트 개발 특혜의혹과 관련해 사업자가 울주군에 내놓기로 약속한 대체부지가 최근 경매로 제 3자에게 매각돼 울주군의 대처 부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울주군은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하는 것이 채권을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소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주군은...
옥민석 2013년 11월 15일 -

행정사무감사->학교급식에 일본 수산물
◀ANC▶ 후쿠시마 원전폭발이후 일본산 수산물이 울산의 학교급식에도 매년 사용돼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니스트에 대한 지원금이 대부분 소모성 경비로 사용돼 시민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주요내용을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사능 감염 위험이 있는 일본...
이상욱 2013년 11월 15일 -

성적조작>늑장 보고 '징계 불가피'
◀ANC▶ 울산의 한 사립여고에서 발생한 성적 조작 사건과 관련해 학교측이 경찰에 추가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 사건을 뒤늦게 보고한 학교 관계자들에 대해 징계를 요구할 방침입니다. 보도에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모 사립여고에서 발생한 성적조작 사건의 파문이 확대되고 있습...
유영재 2013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