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2)벌써부터 피해 속출
◀ANC▶ ◀END▶ ◀VCR▶ 승강기에 타고 있던 여성이 급히 어딘가로 전화를 겁니다. 문이 열렸는데 보이는 건 벽뿐, 잠시 후 위에서 의자가 내려오고, 승강기 문이 수시로 오작동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의자를 딛고 황급히 올라갑니다. 갑작스런 정전에 승강기가 멈추면서 일어난 일입니다. ◀INT▶ 관리소장 업체...
유희정 2013년 08월 12일 -

(1)최악의 전력위기..울산도 초비상
◀ANC▶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력수급에 초비상이 걸린 가운데 순간정전으로 아파트의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공단 기업체들은 정부의 절전규제도 따라야 하고 수출물량도 맞춰야 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고, 울산시는 비상발전기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유희정 두 기자가 집중 ...
이상욱 2013년 08월 12일 -

해파리 급증..피서객 163명 쏘임 사고(화면-울산해경)
울산앞바다에 노무라입깃해파리 등 독성 해파리가 급증하면서 피서객들이 무더기로 해파리에 쏘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오늘(8\/11) 하루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80명,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70명 등 모두 163명이 해파리에 쏘여 현장에서 긴급치료를 받았습니다. 해경은 보트 등을 이용한 긴급 수거 작업을 벌여...
설태주 2013년 08월 11일 -

(R) 7일째 '경보'..'고기도 익는다'
◀ANC▶ 폭염 경보가 일주일째 계속 중인 울산은 오늘(8\/11)도 낮기온이 36도를 웃돌았습니다. 고기가 익을 정도의 살인적 더위가 계속되면서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계속된 찜통 더위에 외출을 자제하는 사람이 늘면서 도심 거리가 눈에 띄게 한산해졌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설태주 2013년 08월 11일 -

제13회 간절곶 동요제 17일 개최
동요를 사랑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동요잔치 '간절곶 동요제'가 오는 17일 울주군 온양읍 온양문화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됩니다. 대회 하루 전인 16일 예선전이 펼쳐져 본선에 진출한 36개 팀이 선정되며, 예선곡은 울산을 주제로 한 창작동요로 울산동요사랑회에서 발표한 곡이며, 본선곡은 자유곡입니다. \/\/\/
유영재 2013년 08월 11일 -

울주군 옹기박물관 1종 전문박물관 등록
울주군 온양읍 옹기박물관이 제 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돼 앞으로 학술세미나, 기획전 등 관람객들에 대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옹기집산지인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박물관은 2009년 옹기문화관으로 운영해오다 지난 5월 울산옹기박물관으로 새단장했습니다. 현재 울산에...
2013년 08월 11일 -

홍명고 천상리 이전 승인..2015년 개교
울산시 교육청은 홍명고등학교를 2천15년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로 이전 개교하도록 하는 학교위치 변경신청을 승인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이에따라 이달 안에 학교부지를 매각하고 학교재단이 예정부지 외에 다른 곳에 이전하지 못하도록 단서를 달았습니다. 울주군 청량면 공단 사이에 있는 홍명고는 공해와 교통불편 민...
설태주 2013년 08월 11일 -

태영GLS, 울산항만청에 행정소송 제기
420억원을 들여 부두를 만들고도 개점 휴업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울산 신항 태영 GLS가 부두운영기관인 울산해양항만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태영GLS는 울산해양항만청이 부두 개장 이후 약속과 달리 목재 이외 화물 취급을 금지해 지금까지 30억원이 넘는 누적적자가 발생했다며 울산지법에 행정소송을 제...
설태주 2013년 08월 11일 -

'자녀납치 빙자' 돈뜯은 보이스피싱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자녀를 납치했다고 속이거나 수사기관 직원을 사칭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전화금융사기 국내 인출총책 23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인출책 24살 허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선족인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중국에 콜센터를 설치하고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자녀를 납치했다"거나 경찰과 검찰 직원...
설태주 2013년 08월 11일 -

생산라인 멈춘 현대차 노조간부 7명 유죄
울산지법은 업무방해, 폭력 등의 혐의로 기소된 현대차 노조간부 1명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나머지 노조간부 6명에게는 800만원에서 300만원의 벌금형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 노조간부들은 지난 2011년 3월 현대차가 인력조정을 위한 부서 배치전환을 추진한다며 베르나, 신형 밸로스터 등의 생산라인을 중단시...
2013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