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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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스탠딩)적조 확산..방제 총력
◀ANC▶ 울산 앞바다에 6년 만에 일주일째 적조 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북구 정자항 연안에서는 적조 피해로 추정되는 폐사한 물고기가 발견되는 등 적조 피해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국이 적조 피해를 막기 위해 방제선을 투입하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최지호 2013년 08월 13일 -

(R)폭염에 가뭄..식수원 비상
◀ANC▶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울산시의 수돗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녹조류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데다, 저수율이 크게 떨어지자, 당장 오늘(8\/13)부터 수질이 나쁜 낙동강 물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시 식수원의 하나인 사연댐입니다. 가뭄으로 저수지 가장자리...
설태주 2013년 08월 13일 -

전력대란 우려..절전 동참 확산
◀ANC▶ 사상 최악의 전력대란 우려속에 울산지역 기업체들과 공공기관들도 이틀째 전력 비상운용 체제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긴 휴가를 끝낸 현대중공업은 창사이래 처음으로 자체 비상발전소를 가동하며 생산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17일간의 긴 휴가를 끝내고 조업에 들어간 지역...
이상욱 2013년 08월 13일 -

(로컬)가결 확실시..파업 초읽기
◀ANC▶ 임단협 교섭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13) 파업 돌입을 위한 찬반투표를 실시했습니다. 잠시 후부터 개표작업이 시작될 예정인데 그동안 단 한 번도 부결된 적이 없어 사실상 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늘 파업 돌입 여부를 ...
이돈욱 2013년 08월 13일 -

기소중지자 집중 단속..350명 검거
경찰이 기소중지자 검거 기간을 운영해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350명이 검거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검거율이 1.8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부터 기소중지자 집중 검거에 나서 성폭력 지명수배자 7명을 비롯해 지명수배자 98명, 지명통보자 25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3년 08월 12일 -

낮은 수온으로 적조 피해 발생 억제돼
고밀도 적조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적조경보가 경북 영덕까지 발령된 가운데 울산연안의 낮은 수온이 적조 확산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달 말까지는 현재의 기상 조건에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돼 당분간 적조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그러나 울산연안의 경우 타 연...
2013년 08월 12일 -

문예회관, 9월 아트클래스 수강생 모집
울산문화예술회관은 다음달부터 운영되는 아트클래스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반 교육기관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인 아트클래스는 올해 6년차로 그동안 수준 높은 강의로 호평을 받아온 강좌입니다. 아트클래스는 미술과 클래식 음악, 합창 등의 분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2013년 08월 12일 -

광역1.(창원) (R) 더위 특수를 잡아라
◀ANC▶ 요즘같은 폭염이 오히려 반가운 곳도 있습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생산하는 빙과업계나 수영장 등지가 대표적인데요, 신은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일정한 기계음에 맞춰 갖 생산된 아이스크림. 포장지를 씌어 상자에 담으면 더위를 녹일 준비가 끝납니다.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면서 이 공장의 생산라...
2013년 08월 12일 -

울산앞바다 지진 잇따라 발생
오늘(8\/12) 새벽 4시 33분쯤 (울산광역시) 동구 동북동쪽 35㎞ 해역에서 예민한 사람이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인 규모 3.1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이어 6분 뒤에도 같은 방향 36㎞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또 발생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지진이 뚜렷한 이유 없이 발생했고 직접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설태주 2013년 08월 12일 -

밤새 아파트 정전 사고 잇따라 (그림 X)
어제(8\/11)밤 8시 21분쯤 (울산광역시) 북구 중산동 한 전신주 변압기에서 불꽃이 일어나 인근 아파트 180세대가 약 30분간 정전됐습니다. 이어 8시 54분쯤에는 남구 무거동 아파트에도 순간 정전이 발생해 승강기에 갇힌 주민이 119에 구조를 요청하는 등 남구와 북구 일대 아파트 4곳에서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한전은 ...
설태주 2013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