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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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박기석 사장 전격 경질
삼성그룹이 15명의 사상자를 낸 물탱크 파열 사고의 책임을 물어 시공사인 삼성엔지니어링 박기석 사장을 전격 경질했습니다. 삼성그룹은 오늘(8\/1) 박 사장을 경질하고 후임 대표이사에 박중흠 운영총괄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건희 회장의 의중이 반영된 이번 인사는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경영자의 책임을...
이상욱 2013년 08월 01일 -

(로컬용)압수수색.. 사고은폐 수사
◀ANC▶ 15명의 사상자를 낸 삼성정밀화학 물탱크 파열 사고를 조사중인 경찰이 오늘(8\/1) 관련 업체들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직후 회사측이 사상자 구조를 소홀히 한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는데, 울산MBC 취재팀이 압수수색 현장을 단독 촬영했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
유희정 2013년 08월 01일 -

(경남)울산 학성고 문체부 우승
◀ANC▶ 제 38회 문화체육장관배 전국고교축구대회 결승에서 울산의 학성고가 진주고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무더위 속에 치러진 결승전은 어느 대회 보다 멋진 명승부를 연출했습니다. 박민상 기자! ◀END▶ 【 VCR 】 #1 학성고 선취골 전반 5분 #2 학성고 추가골 전반 9분 #3 진주고 만회골 전반 30분 #4 진주...
2013년 07월 31일 -

부산 기장앞바다 어선 충돌..1명 사망(그림X)
오늘(7\/31) 새벽 4시 25분쯤 부산시 기장군 항미항 앞바다 약 1백미터 해역에서 3톤 어선과 1.75톤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75톤 어선이 침몰하면서 타고 있던 어부 2명이 바다에 빠져 병원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1명이 숨졌습니다. 해경은 어선들이 항구에 드나드는 과정에서 부주의로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
설태주 2013년 07월 31일 -

경제매거진
◀ANC▶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동안 준공후 미분양 등 미분양 아파트 천 7백가구가 팔렸습니다. 경제매거진 이상욱 기자. ◀END▶ ◀VCR▶ 올 상반기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 감소율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지...
이상욱 2013년 07월 31일 -

범죄예방 위해 건축물 관련조례 강화
울산시 의회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단독 및 공동주택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건축물 설계 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조례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현행 건축물들이 범죄자가 쉽게 침입할 수 있는 구조로 돼 있어, 관련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는 울산지방경찰청의 요청에 따라 건축물 설계기준에 안전성을 대폭 ...
이상욱 2013년 07월 31일 -

(R)현장 정밀감식 "안전 소홀" 제기
◀ANC▶ 지난 26일 15명의 사상자를 낸 울산 삼성정밀화학 물탱크 파열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 현장 감식이 오늘(7\/30) 실시됐습니다. 노동계는 기자회견을 갖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15명의 사상자를 낸 울산 삼성정밀화학 물탱크 파...
유희정 2013년 07월 31일 -

낮 한때 5mm 비..낮 최고 33도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7\/31) 구름이 많이 끼고 낮 동안 한차례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3도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8\/1)도 구름이 많이 끼고 기온은 아침 최저 24도, 낮 최고 31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먼 바다에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설태주 2013년 07월 31일 -

울산 상반기 미분양 주택 감소 전국 3위(데스크)
올 상반기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 감소율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모두 1천 924가구로 올 상반기동안 1천 735가구나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경남 2천 5백가구,광주 2천 백가구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이 감소...
이상욱 2013년 07월 31일 -

음주 무단횡단 사고 피해자 60% 책임
술에 취한 채 무단횡단을 하다 차에 치였다면 피해자도 60%의 책임이 있다면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7\/31) 46살 권모씨와 가족들이 택시운송사업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권씨가 술에 취한 채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한 만큼 피고의 책임을 40%로 제한해 9천 560만원을 지급하...
이돈욱 2013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