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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 연장 안되자 회사에서 난동(화면:울주경찰
울주경찰서는 근로계약을 연장해주지 않는다며 회사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몽골인 30살 B씨를 구속했습니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의 한 제조업체에서 지게차 운전수로 일하던 B씨는 다음달로 끝나는 근로계약 기간을 회사가 연장해주지 않자, 지난 22일 만취 상태로 회사에 찾아와 흉기로 직원들을 위협하고 사무실을 ...
유희정 2013년 05월 29일 -

3살 아이 주차장서 차에 치여 숨져(화면:남부경찰
오늘(5\/29) 오전 11시 1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3살 박모 양이 39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주차를 하기 위해 핸들을 꺾다 박 양을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들어올 예정입니다.
이용주 2013년 05월 29일 -

5시간만에 식당 9곳 싹쓸이 10대 일당 검거
울주경찰서는 오늘(5\/29)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식당 9곳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이모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새벽 1시부터 4시 사이에 2개조로 나누어 울주군 온양읍 일대를 돌며 식당 9곳에 침입해 1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당시 절...
이돈욱 2013년 05월 29일 -

'연리 965%' 불법 대부업자 20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29) 법정 이자율을 초과한 이자를 받은 혐의로 무등록 대부업자 30살 손모씨 등 20명을 무더기 검거해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손씨 등은 일반 대출이 어려운 유흥업소 종업원 등을 상대로 최고 연 965%의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조직폭력배 개입 여부 등을 추가 ...
이돈욱 2013년 05월 29일 -

태화루 상량문 "울산의 과거와 미래발전 염원"
태화루 건립이 본격적인 지붕 공사에 앞서 내일(5\/30) 상량식이 예정된 가운데 오늘(5\/29) 상량문 원본이 공개됐습니다. 숭례문 현판을 쓴 정도준 선생의 상량문은 반구대 암각화로 시작되는 울산의 역사와 함께 산업수도로 앞으로의 발전을 염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5시
설태주 2013년 05월 29일 -

발암물질 없는 울산 만들기 발족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늘(5\/29)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발암물질 없는 울산만들기를 발족했다고 밝혔습니다. '발암물질 없는 울산만들기'는 앞으로 발암물질의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한편 매곡산업단지 발암물질 조사와 PVC 없는 학교 만들기 등의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옥민석 2013년 05월 29일 -

서동고가차도 건립 반대 집회 열려
중구 서동 삼익세라믹아파트 주민들이 오늘(5\/29) 울신사청과 LH사업본부 앞에서 앞에서 서동고가차도 건립 반대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북부순환도로와 동천서로를 연결하는 고가차도가 건립될 경우, 인근 지역에 소음과 분진 피해가 우려된다며 즉각 계획을 수정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반대집회* -10시~...
최지호 2013년 05월 29일 -

경남銀 노조 "지역환원 최우선 민영화해야"
경남은행 노동조합은 광주은행 노조와 공동 성명을 내고 "지역 환원과 독자 생존이 보장된 분리매각 민영화를 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경남은행 노조는 인근 지방은행이나 시중은행과의 인수합병 민영화는 지역 간 대립을 조장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저해하는 일로 간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경남은행 인수를...
최익선 2013년 05월 29일 -

금형산업협동조합 설립
울산의 핵심 주력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기초가 되는 금형산업 발전을 주도할 울산 금형산업협동조합이 오늘(5\/29)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금형산업협동조합은 앞으로 원자재 구매와 물류 운송, 자동차 부품 신기술 개발과 마케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옥민석 2013년 05월 29일 -

현대차그룹, 중소기업에 일감 1천780억 원 넘겨
현대자동차그룹이 광고와 물류 분야 일감을 중소기업에 개방하기로 함에 따라 연간 예정액인 6천억원의 약 30%인 천780억원 상당의 일감을 외부에 발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6월 이후에도 외부 직접발주와 경쟁입찰 전환 물량의 대부분을 독립 중소·중견기업에 발주한다는 방침입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계...
최익선 2013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