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R) 현대차 노조 내일부터 파업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연기 권고를 했지만 노조는 파업권 확보가 필요하다며 거부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결국 파업을 선택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내일과 모레 1,2조가 2시간씩 총 8시...
이돈욱 2013년 08월 19일 -

가뭄 장기화로 반구대암각화 침수 면해
가뭄이 길어지면서 울주군 언양읍 사연댐의 물이 줄어 반구대암각화가 8월에도 침수되지 않고 온전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매년 이맘때면 반구대암각화 앞 대곡천의 수심이 7~8m까지 불어났던 것과 달리 최근엔 성인 무릎 높이에 불과해 암각화가 침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반구대암각화는 지난 1965...
이용주 2013년 08월 18일 -

울산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행정소송 비화
울산시의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이 기업체와 울산시 간 법적 소송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온산공단의 8개 업체가 울주군을 상대로 '하수 원인자부담금 부과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 및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공장이 배출하는 생활오수에 대해서만 하수도원인자부담금을 부과하다가 지난 3∼5...
이용주 2013년 08월 18일 -

울산산악자전거 울트라 랠리 개최
오늘(8\/18) 오전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는 2013 울산 산악자전거 울트라 랠리 대회가 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100KM 풀코스는 남구 태화강 둔치를 출발해 아산로∼마골산 헬기장∼무룡산∼ 마우나 리조트 등을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습니다. 60km 하프코스는 행사장을 출발해 아산로∼마골산 헬기장∼구 정자...
2013년 08월 18일 -

장생포부두 바닷 속 폐기물 수거활동
울산시가 울산항 앞바다 정화활동의 하나로 오늘(8\/18) 남구 장생포 부두에서 특전재난구조대 스쿠버 요원 등이 동원돼 수중 폐기물 수거활동을 벌였습니다. 울산시는 올 들어 지금까지 바닷 속에서 폐타이어와 폐어구 등 94톤을 수거한데 이어 항만관련단체와 협의체를 구성해 울산 연안 폐기물 수거를 확대할 계획입니...
설태주 2013년 08월 18일 -

잇단 오존주의보..전광판 5일째 '잠잠'
올 들어 울산지역에 지난 2천년 관측이 시작된 이후 가장 많은 11차례나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지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전광판이 가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대기환경 수준 전광판은 남구 신정동과 여천동, 중구 성남동 등 모두 5곳으로, 지난 14일부터 닷새째 꺼져 있어 시민들이 오존주의보 등 특보 발령 사...
설태주 2013년 08월 18일 -

경찰, 티에스엠텍 사고 "폭발 아닌 화재"
어제(8\/17) 5명의 화상 환자를 낸 티에스엠텍의 화학용 액체저장탱크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은 이번 사고가 폭발이 아닌 화재 사고였다고 밝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이번 사고가 작업자들이 빈 탱크 안에서 가연성 세척액으로 벽을 닦는 과정에서 전기 조명등이 세척액에 닿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
이용주 2013년 08월 18일 -

[날씨와 건강] '휴가후유증' 극복하기
◀ANC▶ 휴가동안 푹 쉬다 왔는데도 피곤하고 무력감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휴가후유증' 때문인데, 무리 없이 일상으로 돌아오는 법을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직장인들에게 휴가는 반복된 일상을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하지만 후유증도 만만치 않은데요, ◀...
설태주 2013년 08월 18일 -

현대차,내년 초 멕시코에 판매법인 설립
현대자동차는 신흥시장으로 떠오르는 멕시코에서의 판매 강화를 위해 내년 초 멕시코에 판매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멕시코 자동차 시장은 올해 상반기 50만 대가 팔려 작년 상반기보다 8.6% 성장하는 등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1985년 미국 ...
이상욱 2013년 08월 18일 -

현대차 노사, 실무교섭서 입장차만 확인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이 임박한 가운데 노사가 오늘(8\/18) 오후 비공개 실무교섭을 열었지만 입장차를 줄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양측의 안에 대해 실무교섭 위원들이 의견 조율을 시도했지만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가 예고한 파업 수순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이용주 2013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