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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인프라 부족..의료인력 전국 최하위
울산지역 의료 인력 수가 지난 2천 9년 이후 5년째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울산의 올해 인구 1만 명당 의사 수는 12.7명으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적었고, 한의사와 간호사 수도 각각 31.2명과 21.2명으로 6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약사와 물리치료사도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
설태주 2013년 04월 08일 -

주력산업 엔저공세에 주가 등 피해
자동차와 석유화학, 철강 등 지역 주력산업들이 일본의 엔저 공세로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SK이노베이션, S-OIL, 고려아연 등 자동차와 석유화학, 철강 업체들은 일본이 통화량을 늘리는 양적완화 정책에 따라 지난주 주가가 거의 10% 가량 폭락했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울산의 주력산업이 일본과 경쟁관...
설태주 2013년 04월 08일 -

낮 최고 18.3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4\/8) 아침 최저 2.8도를 기록한 울산지방은 낮 최고 18.3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15도를 넘는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4\/9)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최저 5도에서 최고 17도의 기온분포로 평년과 비슷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동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파도가 방파제와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며,...
이용주 2013년 04월 08일 -

현대·기아차, 해외판매 5천만대 돌파
현대*기아차의 해외 누적 판매 대수가 지난 2011년 4천만대를 넘어선지 20개월 만에 5천만대를 돌파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4\/8) 울산공장 부두에서 미국으로 수출되는 아반떼, 제네시스 등을 선적하며 해외 누적 판매 5천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대차 아반떼를 한 줄로 세웠을 때 지구를 5.7바퀴 돌 ...
이용주 2013년 04월 08일 -

(수정)공사현장 가건물에 불 3천만원 피해
오늘(4\/8) 오후 3시 30분쯤 남구 용연동의 한 공장 신설공사 현장 가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과 인근에 주차된 차량 2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철거 예정인 가건물이어서 직원들이 출입하지 않았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과 세탁기가 있던 샤워실 쪽에서 불이 시작된 점 등을 토...
유희정 2013년 04월 08일 -

'시각 장애학교' 생긴다
◀ANC▶ 전국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울산에만 시각 장애학교가 없어 시각 장애인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요, 울산시 교육청이 늦어도 2천 16년까지 시각 장애인 학교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시각 장애 1급인 중학교 2학년 김 혜정 양, 장애학생들이 모여 있는 이 학교에서 ...
유영재 2013년 04월 08일 -

배꽃 만개.. 냉해 우려
◀ANC▶ 요즘 남부지방에 배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년보다 일주일이나 빨리 꽃망울을 터뜨린데다 기온도 낮아 냉해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END▶ ◀VCR▶ 따갑게까지 느껴지는 봄햇살 아래 새하얀 배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예년보다 일주일이나 빨리 배꽃이 꽃망울을 ...
옥민석 2013년 04월 08일 -

(R) 무늬만 성과급!!
◀ANC▶ 공무원들에게는 1년에 한번 업무능력에 따라 성과급이 차등 지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재분배를 통해 똑같은 액수를 나눠 갖는게 공공연한 비밀이어서, 성과급의 취지를 무색케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의 지방직 공무원들은 1년에 한 번 전년도의 업무실적에 따라 성...
이돈욱 2013년 04월 08일 -

[탈울산 5] '중추도시권' 만들자
◀ANC▶ 더 나은 정주 여건을 찾아 외지에 살면서 울산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는 소식, 여러차례 집중 보도했는데요, 이와같은 탈울산을 막기 위해 울산을 주변을 아우르는 중추 도시권으로 육성하자는 대안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스튜디오] 아침마다 ...
설태주 2013년 04월 08일 -

(R)향토기업 사라지나?
◀ANC▶ 울산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인 성진지오텍이 본사를 포항으로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알짜 향토기업들이 잇따라 울산을 떠나자 지역 상공계는 당혹감속에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의 토착 플랜트업체인 성진지오텍이 본사를 포항으로 옮깁니다. 성진지오텍은 지난 5일 ...
유희정 2013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