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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냈다며 답례금 슬쩍..징역 8개월(일)
울산지법은 오늘(4\/7) 축의금을 냈다며 답례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1살 조모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씨는 지난 2011년 10월 29일 중구의 한 예식장에서 빈 축의금 봉투를 내고 식권을 받은 뒤 식권을 다시 답례금으로 바꿔 받는 등 7차례에 걸쳐 49만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4월 07일 -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실제 차량 소유주"
중고차를 산 사람이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다면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사람을 실제 소유주로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44살 여성 조모 씨가 제기한 자동차소유권 이전등록절차 인수 항소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조씨는 지난 2005년 2월 자신의 자동차를 팔았지만, 이 차를 넘겨받은 39살 김...
유희정 2013년 04월 07일 -

울주군, 25억 들여 사방사업 실시
울주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 방지를 위해 사방사업을 실시합니다. 울주군은 모두 25억원을 투입해 상북면 덕현리 가지산 등 13곳에 사방댐 7곳 등을 장마철 이전인 7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전문가와 현장 확인을 통한 세밀한 사전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
옥민석 2013년 04월 07일 -

현대차 노조, 올 임단협 인력 충원에 초점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에 따른 인원충원 문제가 올해 현대자동차 임금과 단체교섭 최대 화두가 될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최근 임단협 관련 회의를 갖고 주간연속 2교대제 도입 이후 강화된 근무조건에 맞춰 올해 임단협에서 인원 충원 문제를 강력하게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빠르면 이번달 말...
옥민석 2013년 04월 07일 -

축사에서 소 3마리 죽은 채 발견(화면:동부)
오늘(4\/7) 아침 8시 20분쯤 북구 대안동의 한 축사에서 한우 3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축사 배전반이 심하게 불탔고 배전반 옆 철제 울타리 근처에 있던 소들만 죽은 점으로 미뤄 오늘 새벽에 온 비로 누전이 일어나 소들이 감전돼 죽은 것으로 보고 축사 주인 76살 이모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유희정 2013년 04월 07일 -

좌회전하다 보행자 들이받아 1명 사망(화면:중부경찰)
오늘(4\/7) 새벽 1시 30분쯤 중구 태화동에서 좌회전하던 승용차가 인근 건물 벽을 들이받고 걸어오던 48살 최모 씨와 부딪쳐 최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26살 김모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
유희정 2013년 04월 07일 -

국도 24호선 밀양 구간 6월 완공
울산과 밀양을 연결하는 국도 24호선 4차로 포장공사가 착공 15년 만인 오는 6월 완공됩니다. 부산국토관리청은 현재 95%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울산과 밀양간 국도 24호선 공사가 오는 6월 완공되면 현재 1시 30분 정도 소요되는 차량 운행시간이 40여 분으로 단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밀양 간 국도 24호선 확장...
옥민석 2013년 04월 07일 -

[날씨와 건강] '꽃가루 알레르기' 주의!
◀ANC▶ 봄이 되면 꽃가루가 날리면서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꽃가루가 더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올해는 예년보다 빨리 개나리와 진달래, 벚꽃이 한꺼번에 꽃망울을 터뜨려 반갑지 않은 꽃가루가 날리기 ...
설태주 2013년 04월 07일 -

부가세 개편..울산시 수입 8백억 원 증가
안전행정부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부가가치세 가운데 지방소비세 비중을 현행 5%에서 10%로 확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가 지방소비세에서 받는 세수는 현행 8백억 원에서 1천6백억원으로 2배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같은 증가액은 울산시의 올해 전체 지방세 목표액인 1조원 2백억원의 7.8%에 해...
설태주 2013년 04월 07일 -

[이슈&리포트]동남권 상생발전 과제는?
◀ANC▶ 수도권과 더불어 국가경제의 양대 축인 동남권을 광역 단일경제권으로 육성하려는 움직임이 최근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지역간 경쟁구도를 극복하고 상생발전을 이뤄낼 수 있을 지,전망과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이슈&리포트, 한동우 선임기잡니다. ◀VCR▶ ◀END▶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경제인들이 최근 동남권...
한동우 2013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