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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축장 탈출 멧돼지 고속도로서 포획(화면:도로공사)
오늘(4\/2) 오전 11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직동리 경부고속도로 서울산IC 부근에 집멧돼지 한 마리가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와 고속도로순찰대는 몸무게 80㎏의 수컷 멧돼지를 3km 가량 뒤따르며 갓길 배수로로 몰아 40여분 만에 그물로 포획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멧돼지...
이용주 2013년 04월 02일 -

한-터키 FTA 다음달 발효..수출 증가 기대
한국과 터키간 FTA 기본협정과 상품무역협정이 다음달부터 발효됩니다. 한-터키 FTA가 발효되면 석유화학 제품은 즉시 관세가 철폐되고 자동차 부품과 섬유는 5년내, 소형 자동차는 7년 안에 순차적으로 관세가 철폐됩니다. 울산의 22번째 수출국인 터키는 자동차와 합성수지 등의 수출 비중이 높아 지역 기업들의 수출증...
옥민석 2013년 04월 02일 -

'돈 벌어 외지 생활'..부산>양산>경주 순
울산발전연구원은 직장만 울산에 두고 외지에서 생활하는 통근자 수를 조사한 결과 부산에 사는 사람이 1만 652명으로 가장 많고, 양산 8천1백 명, 경주 3천 명 순이었습니다. 이는 5년 전보다 25.5%인 6천 7백여 명이 늘어난 것으로, 울산에 살면서 다른 도시로 출퇴근하는 사람 수보다 2배 가량 많았습니다.\/
설태주 2013년 04월 02일 -

매곡동*청량면 옹벽 D등급..정비 필요
울산시가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를 막기 위해 올 들어 관내 지정 급경사지 391곳을 조사한 결과, 북구 매곡동과 청량면 2곳이 정비계획 수립이 필요한 D등급으로 분류됐습니다. 옹벽이 무너졌던 북구 매곡동 급경사지는 울산시가 추진하는 매곡 2 산업단지 조성이 끝나면 위험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며, 청량면의 아파트...
설태주 2013년 04월 02일 -

울주체육공원*바이오화학센터 본격 추진
울주 종합체육공원과 바이오화학 실용화 센터 건립계획이 정부 심사를 통과해 사업추진이 본격화됩니다. 안전행정부는 총 사업비가 3백억원이 넘는 지방재정 투·융자사업 심사 결과, 5백억원의 사업비가 드는 울주 종합체육공원과 367억원 규모의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 건립을 조건부로 승인했습니다. 울산시도 3백억원 ...
설태주 2013년 04월 02일 -

곳에 따라 비..밤까지 5mm 더 내려
울산지방 오늘(4\/2)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이따금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공식 강우량으로 기록되지는 않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최저 5도에서 최고 20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밤사이 5미리미터의 비가 더 내리겠고, 동해 남부 전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선박 ...
이용주 2013년 04월 02일 -

부-울-경 상공인 경제 협의체 내일(4\/3) 창립
울산과 부산, 경남의 상공인들이 내일(4\/3) 부산 롯데호텔에서 동남권 경제 협의체를 창립합니다. 동남권 경제협의체는 울산과 부산,경남 상의 회장 3명을 공동의장으로, 각 지역 상공인 10명씩 모두 30명으로 구성됩니다. 이 협의체는 동남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단일경제권으로 만들고, 동남권 지역별 현안에도 공동 ...
옥민석 2013년 04월 02일 -

울산시 '공직비리 익명 신고 시스템' 운영
시민과 공무원이 공직자 비리를 신고하는 '공직자 비리 익명 신고 시스템'이 이달부터 운영됩니다. 신고 대상은 공무원의 금품·향응 수수와 부당 이권개입, 특혜 제공, 알선청탁과 압력 등이며, 울산시 홈페이지에 신고하면 신고자의 비밀이 보장됩니다.\/\/
설태주 2013년 04월 02일 -

부장검사 사칭 사건청탁 받은 사기범 실형
울산지법은 자신을 부장검사라고 속여 사기사건 피해자에게 상담을 해주고 금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10월에 추징금 2천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10월 사기사건 피해자 5명에게 자신을 모 지검 부장검사라고 속이고 담당 경찰에게 사건을 빨리 처리하도록 하겠다는 명목으로, 천 700만원...
이용주 2013년 04월 02일 -

건강식품 특효약으로 속여 판 일당 입건
건강 기능식품을 특효약이라고 속여 노인들에게 고가에 판매한 일당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2) 중구 학산동의 한 상가 건물에 식품 판매점을 차려 놓고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속여 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52살 전모 씨 등 3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최지호 2013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