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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복구작업 본격화..자원봉사 열기
산불피해지역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자원 봉사 활동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빠르게 옛 모습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울주군 여성자원 봉사회, 언양읍 부녀회 등 민간단체들은 피해지역에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군청 직원 50여명도 불타버린 가재도구 정리와 청소를 돕고 있습니다. ...
옥민석 2013년 03월 14일 -

'울산' 지명 6백년…기념사업 추진
'울산'이라는 지명이 사용된 지 올해로 6백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3\/14) 정명 6백년 기념사업 자문위원회를 열고, 태종 13년 1천413년 울산이라는 지명이 처음 사용된 것으로 기념해 올해 5억 8천만원을 들여 13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주요행사는 심포지엄과 인물자료 발간 등 학술...
설태주 2013년 03월 14일 -

새누리 울산시당, 16일 대선공약추진단 출범
박근혜 대통령의 울산지역 대선공약을 실천할 추진단이 오는 16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새누리당 울산 대선공약추진단은 강길부 의원을 단장으로 7개 분과로 구성되며, 동북아 오일허브와 산업기술박물관 분과 등 분야별로 활동하게 됩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효율성을 최고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
옥민석 2013년 03월 14일 -

정갑윤.김기현 의원, 울산 후원금 1위
정갑윤 의원과 김기현 의원이 울산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많은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후원금 모금액 자료에 따르면 정갑윤 의원과 김기현 의원이 울산에서 가장 많은 2억 9천 992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했으며, 안효대 의원이 2억 9천 3백만원으로 뒤를 따랐습니다. 또 강길부 ...
옥민석 2013년 03월 14일 -

한미 FTA 울산 최대 수혜지역 부상
내일(3\/15)로 한미 FTA 발효 1년을 맞는 가운데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이 밀집한 울산지역이 최대 수혜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내놓은 성과 분석 자료에 따르면 한-미 FTA가 발효된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울산지역의 대미 수출은 92억 7천만 달러, 수입은 23억 4천만 달러를...
2013년 03월 14일 -

꽃샘 추위 기승..내일 최저 1도
아침 최저 3도까지 기온이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오늘(3\/14) 낮 기온이 7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현재 가지산 정상부근에는 어제 내린 눈이 아직 쌓여 있는 등 꽃샘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3\/15)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이 1도까지 내려가겠지만, 오후부터 추위가 풀려 낮 최고 기온은 16도까지 오르겠...
최지호 2013년 03월 14일 -

울산시, 반구대 암각화 생태제방 추진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 수리모형 실험 결과 생태제방안이 최적으로 제시됨에 따라 이에따른 보존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한국수자원학회 용역 결과 문화재청의 요구대로 댐 수위를 낮추면 물살이 빨라져 오히려 암각화가 더 위험한 것으로 나왔다며, 암각화 앞 80미터 지점에 제방을 쌓아 대곡천과 분리하...
설태주 2013년 03월 14일 -

(R)아주 특별한 화이트데이
◀ANC▶ 3월 14일 오늘은 남성이 여성들에게 사탕을 주는 화이트 데이로 알려져 있는데요, 국적불명의 기념일에 각종 상술이 판을 치고 있지만, 지역의 한 봉사단체가 아주 특별한 화이트 데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앞치마를 두르고 진지한 표정으로 조리강사의 설...
최지호 2013년 03월 14일 -

(R) '울산' 600년..위상 높인다
◀ANC▶ 울산을 산업도시로만 아는 분이 많은데, '울산'이라는 지명이 사용된 지 올해로 벌써 6백년을 맞았습니다. 울산시가 역사 재조명을 통한 전통문화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울산, 현존 가장 오래된 역사서인 삼국사기에 따르...
설태주 2013년 03월 14일 -

울주군, 산불피해 특별조례 추진
울주군이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특별조례 제정을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현재 언양지역 산불 피해액이 40억원 정도여서, 105억원이 넘어야 지정될 수 있는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어려울 것으로 보고, 피해주민에 대한 지원을 위해 특별조례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조례...
옥민석 2013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