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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하던 승용차 3m 높이에서 추락..1명 경상(중부서)
오늘(3\/11) 오전 11시쯤 중구 태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4살 김모 여인이 몰던 승용차가 3미터 아래의 다른 주차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가 목 부위에 부상을 입었으며, 추락시 충격으로 파편이 튀면서 아래층 주차돼 있던 차량이 일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방문자인 김씨가 후진을 하...
최지호 2013년 03월 11일 -

'예술이 숨쉬는 길' 포토존 설치
남구 달동 문화공원과 남구청 사이에 조성된 길이 418m의 '예술이 숨쉬는 길'에 말조각상 포토존이 설치됐습니다. 말조각상 포토존은 중국 스촨성에 있는 포토존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예술이 숨쉬는 거리에 조성된 암각화 상징 조형물 등과 함께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하경 2013년 03월 11일 -

암각화박물관 13일 재개관…볼거리 확충
울주군 두동면 울산 암각화박물관이 40일간의 전시환경 개선 공사를 마치고 모레(3\/13)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암각화 박물관은 이번 공사로 영상시설과 터치스크린, 암각화 복제 모형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남구 황성동에서 출토된 신석기 시대 고래 사냥 증거물인 화살촉 박힌 고래 뼈도 새로 전시됩니다.\/\/
설태주 2013년 03월 11일 -

울산지역 휘발유가격 2천 원 육박
울산지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5주 연속 소폭의 상승세를 타며 2천원에 육박했습니다. 석유공사 유가정보 시스템인 오피넷에 따르면 3월 첫째주 울산지역에서 판매된 보통 휘발유 평균가격은 전주보다 1.7원 오른 리터당 2천원에 육박한 1975.9원을 기록했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평균 1988.3원으로 가장 비쌌고, 울...
2013년 03월 11일 -

울산지역 자영업자 1년동안 6천 명 감소
울산지역 자영업자 수가 지난 한해 동안 6천여 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 진흥원 집계 결과 울산지역 자영업자 수는 지난 1월 기준으로 8만 7천여 명으로 추산됐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천 명 감소한 것입니다. 소상공인진흥원은 내수부진과 수익성 악화 등으로 도소매업과 음식, 숙박업, 부...
2013년 03월 11일 -

경남은행, 산불피해 복구자금 지원
경남은행이 이번 울산 언양일대 산불 피해와 관련해 복구자금과 긴급 생활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산불 피해 주민에게는 복구자금과 2천만 원 이내의 긴급생활자금을, 기업체에는 3억 원 이내의 긴급 운영자금을 대출해주기로 했습니다. 금리는 신용도에 따라 달라지며 영업점 전결로 최대 1% 포인트 낮춰주기로 했으...
2013년 03월 11일 -

임야 50ha.주택 23채 소실..이재민 대책 추진
지난 주말 울주군 상북면과 언양읍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로 산림 50헥타르와 주택 23채가 불에 탄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피해 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침엽수 5만 그루가 불에 타 2억 6천여 만원의 피해가 나고, 주택 23채가 소실되는 과정에서 주민 2명이 대피하다 찰과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축사 ...
설태주 2013년 03월 11일 -

10일째 건조주의보..내일 낮 최고 19도
오늘(3\/11)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2.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3\/12)은 오전에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에는 10일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대는 모레 새벽...
최지호 2013년 03월 11일 -

지역 호텔업계 화이트데이 고객 유치전
울산지역 호텔업계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내놓는 등 고객 유치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롯데호텔 울산은 오는 17일까지 숙박객에게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 증정행사를 하고 있으며, 현대호텔도 객실 이용권과 디너코스, 사랑의 초콜릿, 샴페인 등을 묶은 화이트데이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
2013년 03월 11일 -

여자 가출청소년 중*장기쉼터 개소(촬영O)
여자 가출 청소년들을 위한 중*장기 쉼터가 오늘(3\/11) 남구 신정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중*장기 쉼터에 입소한 가출청소년들은 최장 2년 동안 머물며 보호를 받고, 진로 선택과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자립을 준비하게 됩니다. 그동안 울산에는 광역시 중 유일하게 여자 중*장기 쉼터가 없어, 타 지역의 쉼터로 ...
유희정 2013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