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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사측 재산 반환 판결에 항소
현대자동차 노조가 회사로부터 지원받아온 아파트와 승용차를 모두 돌려주라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전임자 출장용 숙소 등을 돌려주는 것은 노조활동을 위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며, 타임오프 시행을 빌미로 노조의 지원을 끊으려는 회사의 손을 들어준 판결은 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
이돈욱 2013년 03월 10일 -

문수산 감사 요구 기각..대체부지 미궁
공원부지에 아파트 허가를 내줘 건설사가 40억원 대의 이득을 챙긴 문수산 비리 의혹에 대해 시민단체가 제기한 감사 청구가 모두 기각됐습니다. 울산 시민연대 등 시민단체는 지난해 문수산 비리 의혹에 대해 행정안전부에 주민감사청구를, 감사원에는 공익 감사를 청구했지만 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모두 기각됐다고 밝...
설태주 2013년 03월 10일 -

식당에 불..2천2백만원 피해(사진:남부소방)
오늘(3\/10) 낮 12시 반쯤 남구 선암동의 한 식당 주방에서 불이 나 식당 집기류와 창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2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 설치된 냉장고에서 불이 난 것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에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3월 10일 -

[날씨와 건강] 환절기 건강주의보
◀ANC▶ 요즘 일교차가 커지면서 환절기 질환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호흡기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분들은 더욱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울산은 이번 주중 낮 최고 기온이 20도 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아침저녁으로는 ...
설태주 2013년 03월 10일 -

울산국가공단 업체 24% 인력 부족
울산과 온산 국가공단에 있는 중소기업의 24%가 인력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최근 울산지역 29개 중소기업체를 표본조사한 결과 24%인 7개 업체가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업단지공단은 인력난이 부족해도 중소기업 기피현상에다 경기전망이 불투명해 업체들이 신규인력 채...
2013년 03월 10일 -

(R) 장기 방치 흉물 사라진다?(예비)
◀ANC▶ 공사 도중 부도로 방치된 건축물에 대해 지자체가 직접 정비할 수 있는 법안이 올 하반기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역에서도 도심 속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건축물들이 정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시행사 부도로 16년째 방치된 KTX 역세권 인근 한 아파트 단지 입니...
설태주 2013년 03월 10일 -

[이슈&리포트]유독물질 누출..울산은?
◀ANC▶ 한주간의 이슈나 주요현안을 점검해보는 , 오늘은 최근 잇따르고 있는 유독물질 누출사고와 관련해 울산은 과연 안전한 지, 재난방지를 위해 어떤 대책이 필요한 지 살펴봤습니다. 한동우 선임기잡니다. ◀VCR▶ ◀END▶ 지난해 9월 경북 구미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는, 안전관리 부주의와 초동대처 소홀 등...
한동우 2013년 03월 10일 -

행안부, 산불피해 울주군에 5억 긴급지원
행정안전부가 산불 피해지역인 울주군에 특별교부세 5억원을 긴급지원했습니다. 행안부는 또 산불로 주택이 소실됐거나 자동차가 파손되는 등 피해를 본 주민에게 재산세 등을 감면하고, 지방세 징수를 최대 1년까지 유예하라고 울산시와 울주군에 요청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번에 지원된 특별교부세를 긴급구호와 응급복구...
옥민석 2013년 03월 10일 -

(R)속수무책..최악의 산불(로컬)
◀ANC▶ 이번 산불로 아름드리 소나무들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 모두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최근 10년 사이 최악의 산불로 인해 피해 규모로만 보면 재해 수준인데요. 왜 이렇게 피해가 커졌을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밤새 산의 절반 이상을 집어 삼키고도 쉴새 없이 타오르는 불...
이돈욱 2013년 03월 10일 -

(R)산불 재난..50ha 잿더미
◀ANC▶ 어젯밤 울주군 언양 일대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21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임야 50헥타르를 잿더미로 만들었습니다. 울산 산불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산을 집어 삼킬 듯 시뻘건 불길이 번져 나가고,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소방관들이 연신 물을...
이용주 2013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