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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승격 16년]도시위상을 바꿔놓다!
◀ANC▶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지 내일(7\/15)로 꼭 16년을 맞습니다. 울산MBC는 광역시 승격 당시 보여준 시민의 하나된 힘으로 새로운 미래로 다시 뛰자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힘겨웠던 승격과정과 변화된 위상을 설태주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우리나라 공업화의 요람 울산...
설태주 2013년 07월 14일 -

(R)'마른 장마'..연일 무더위
◀ANC▶ 중북부 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지만, 울산지역은 사상 유례없는 마른 장마로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나기가 한두차례 쏟아져 더위를 식히기는 했지만 후텁지근했던 휴일 표정을 최지호 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 ◀END▶ ◀VCR▶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를 피해 나무 그늘 아래 돗자리를 편 시민들...
최지호 2013년 07월 14일 -

7월 재산세 부과..작년보다 6~7% 인상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서 울산지역의 이달 재산세 부과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나 39만 천여 건에 892억여 원이 부과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를 단독주택은 7.6%, 공동주택은 6.5% 인상하고, 주택과 건축물 만 5천여 건이 새로 들어서 부과액이 지난해보다 95억 4천여만 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3년 07월 13일 -

송전선로 공사 타인토지 일시사용 인정
울산지법 제10 민사부는 한국전력이 김모씨 등 토지소유자 8명을 상대로 제기한 토지 일시사용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이를 받아들이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력은 동울산분기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김씨 등의 소유인 북구지역 토지를 임시통로, 재료적치장 등으로 일시 사용하려 했으나 지주가 동의를 거...
2013년 07월 13일 -

(구속시)수사에 속도 내나?
◀ANC▶ 한수원 간부에게 거액을 건낸 혐의로 체포된 현대중공업 임직원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오늘(7\/12) 발부됐습니다. 원전 비리에 대기업까지 개입한 정황이 드러남에 따라,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국수력원자력 간부에게 거액을 건넨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유영재 2013년 07월 13일 -

밤 사이 열대야..낮 한때 소나기
주말인 오늘(7\/12)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고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26.9도를 웃도는 열대야를 보이면서 많은 시민들이 잠못드는 밤을 보냈고, 오늘(7\/31)도 낮 기온도 31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7\/13)도 구름 낀 가운데 낮 동안 소나기가 내리겠...
설태주 2013년 07월 13일 -

울산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울산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살린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한 울산관광기념품 공모전이 오는 17일 개최됩니다. 한국특성화와 지역특성화 2개 분야로 나뉘어 공모하는 이번 공모전은 공예품과 공산품, 가공식품 등 국내·외 관광객이 구매할 수 있는 모든 관광기념품을 접수합니다.\/\/\/
이용주 2013년 07월 13일 -

울산항 조도 보강공사 LED등 125개 교체
울산항만공사는 항만 하역작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4억 3천만원을 들여 울산항 2부두 조명탑 5기의 나트륨등을 LED 투광등 125개로 교체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지난 2천9년부터 오는 2천16년까지 총 31억원을 들여 본항 9개 부두 조명등을 보강해 조도를 높이고 전력도 25∼30% 가량 절감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3년 07월 13일 -

선풍기 과열 여관 화재..150만 원 피해(사진-남부소방
오늘(7\/13) 새벽 5시 14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여관 2층 객실에서 불이나 1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투숙객들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여관에 장기 투숙중인 손님이 방에 벽걸이 선풍기를 켜놓고 외출해 모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소방 웹
설태주 2013년 07월 13일 -

계량기 제조업체에 불..100만원 피해(소방:남부소방)
오늘(7\/13) 오후 5시쯤 남구 두왕동의 한 계량기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에어컨 실외기와 공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제조업체 앞 공터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