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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태우다 임야 화재(화면-온산)
어제(3\/6)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64살 김모 씨의 텃밭에서 불이 나 텃밭 약 300제곱미터와 나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텃밭을 정리하면서 나온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주변으로 번졌다는 김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유희정 2013년 03월 07일 -

(R)부동산 쇼핑, 중국자본 몰려온다(부산)
◀ANC▶ 부산 마린시티에, 중국 자본이 대거 유입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전망과 도심이 어우러진 해운대의 고급주택들이, 중국 부자들의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황재실 기자 ◀VCR▶ 해운대에서 열린 부동산 투자설명회.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을 듣는 10여명의 투자자들은 모두 중국인들입니다. 홍콩에 사는 ...
이상욱 2013년 03월 07일 -

울산옹기축제 어린이날 맞춰 5월 2일 개막
올해 울산 옹기축제는 어린이 날에 맞춰 개막합니다. 5월 2일 개막해 어린이날까지 나흘간 열리는 옹기축제는,어린이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한 코끼리 순환열차를 도입하는 등 모두 22개의 신규 프로그램을 포함해 6개 분야, 55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데스크 옹기축제위원회는 어린이 뮤지컬과 119소방체험 등 가족...
옥민석 2013년 03월 07일 -

오늘 흐리고 낮 최고 19도
울산지방 오늘(3\/7)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9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지역에는 6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늘은 강한 바람까지 불어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3\/8)은 맑겠으며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20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
서하경 2013년 03월 07일 -

울산 평균수명 남 76.7세, 여 82.5세
울산 시민의 평균 수명은 2천 10년 현재 남성은 76.7세, 여성은 82.5세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최근 조사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5.8년 더 오래 산다며,장래 인구 추계에 따르면 남녀 평균수명 차이가 2천 40년에는 3.4세로 좁혀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의 흡연율은 남성이 51.7%, 여성은 3.6% 였으며, 음주...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 -

'아버지에게 간 이식'..고졸사원 취업수기 감동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고졸 신입사원이 학창시절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을 이식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신입사원 20살 김대영 씨가 지난달 교과부에서 주최한 고졸취업 수기 공모전에서 은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수기에서 고등...
이용주 2013년 03월 07일 -

일본 공무원단 울산 '산업*환경' 시찰
우리나라에 파견된 일본 지방 공무원들의 모임인 '일본 자치체 국제화 협회' 소속 야스모토 단장 등 일본 공무원 19명이 울산의 산업과 환경을 견학하기 위해 오늘(3\/6)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청과 SK에너지, 현대자동차 등 세계적인 산업시설과 함께 도심 하천 복원의 성공적 사례가 된 태화강 등을 둘러봤...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 -

주택가 당구장서 게임기 불법 운영(화면: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당구장에서 게임기를 불법으로 운영한 혐의로 29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남구 선암동의 한 아파트단지 상가 건물에서 당구장을 운영하면서 밀실을 만들어 게임기를 설치하고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현금으로 바꿔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송부 예정)
유희정 2013년 03월 07일 -

마구잡이 심은 가로수 910그루 다시 식재
울산시가 생육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마구잡이로 심은 조경수와 가로수에 대해 대대적인 점검을 벌입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공원에 심은 느티나무 67그루가 아스팔트에 뿌리가 덮여 잘 자라지 못하는 등 도심 곳곳의 나무 910그루를 우선 개선 대상으로 정해 새로 심고 있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조경수와 가로수를 심을 ...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 -

12명 숨진 울산앞바다 석정36호 인양 완료
지난해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해 근로자 12명이 숨진 석정 36호의 선체 인양이 오늘(3\/7) 모두 끝났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지난달 중순 석정 36호를 수면 위로 올렸지만 선실의 물을 빼내는 작업이 길어졌다며, 오늘(3\/7) 오후 선체를 완전히 인양해 모래부두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석정 36호는 지난해 12월 14일 울...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