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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대 주택 내 법당 화재..1명 1도 화상(중부소방)
오늘(3\/11) 오전 11시 1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다세대 주택 3층 법당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워 72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법당 안에 있던 50살 최모 씨가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향로 등의 화기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
최지호 2013년 03월 11일 -

울산항 분진민원 해소 위해 창고 확충
울산항에서 발생하는 사료부원료의 비산 분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 업체들이 보관시설 추가 확충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한통운은 다음달부터 25억원을 들여 울산본항 1부두 배후부지에 9만 9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창고를 추가로 짓기로 했습니다. 동부 익스프레스도 올해 안에 4부두 지역에 보관시설을 추가 확충할 ...
2013년 03월 11일 -

한미 FTA 1년 울산산업 긍정 효과
한미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된지 1년이 경과되면서 울산지역은 자동차 산업을 위주로 파급효과가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지난해 매출액은 84조 4천여억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8.6% 증가했고 특히 지난 2월 미국시장에서 5만 2천여 대를 판매해 대미 수출 누적판매 댓수가 800만 대를 돌파하는 ...
2013년 03월 11일 -

(R)영상으로 '생생하게'
◀ANC▶ 박물관이나 전시관 하면 으레 유리상자 안에 진열된 전시품을 보는 곳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요즘은 각종 영상 기술을 활용해 손에 잡힐 듯 생생한 체험을 제공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조선소에 마련된 홍보 전시관입니다. 조선소 전경이며 만들어내는 배까지 모형들이...
유희정 2013년 03월 11일 -

LH 공사, 혁신도시 조성원가 과다 책정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울산 혁신도시 조성사업을 하면서 조성원가를 높게 책정하거나 공사비를 과다 지급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LH가 건설이 취소된 육교 9곳의 건설비를 포함시켜 조성원가를 높게 책정하고 대행개발 사업을 시행하며 공사비를 과다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또 신사옥 설계를 발...
설태주 2013년 03월 11일 -

[심층]확 바뀐 교과서..학부모 혼란
◀ANC▶ 초등 1,2학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교과서가 25년만에 확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변화에 학부모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학교측은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며 이해를 당부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학기를 맞은 초등학교 2학년 ...
유영재 2013년 03월 11일 -

후쿠시마 2년>'안전' 최우선
◀ANC▶ 대지진으로 사상 최악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한 지 꼭 2년이 됐습니다. 후쿠시마 사고는 원전의 안전성을 되짚어보는 계기가 됐는데, 인근에 원전이 몰려있는 울산에도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가 신고리 원전 건설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END▶ 일본에서 발생한 대지진과...
옥민석 2013년 03월 11일 -

(R) 이재민 보상 언제나!!
◀ANC▶ 이번 산불로 임야 50만 제곱미터와 주택 20여채가 불에 타, 7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아직 화재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재민들이 보상을 받기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시뻘건 불길이 산 전체를 집어삼킬 듯 매케한 연기를 내뿜으며 마을로...
설태주 2013년 03월 11일 -

(R) 피해 '막심'...복구 '막막'
◀ANC▶ 지난 주말 사상 최악의 산불이 발생한 울주군 상북과 언양 지역은 산림은 물론 민가 곳곳이 폐허로 변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고 하루아침에 이재민이 된 주민들은 큰 충격속에 복구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화마가 삼켜버린 산과 주택, 아직도 잔불로 인한 연기...
이돈욱 2013년 03월 11일 -

울산신보 기본재산 확충…790억 목표
울산신용보증재단이 현재 750억원인 출연금을 올해 40억원 추가해 79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추가된 40억원은 금융기관으로부터 21억원, 울산시로부터 19억원 조성을 각각 목표로 세우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채무를 보증하기 위해...
옥민석 2013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