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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람객 급증..영화관 수 전국 '꼴찌'
경기침체기를 맞아 시민들의 대표적 여가 활용 수단인 영화 관람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울산발전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영화관의 스크린 당 관람객 수는 11만 4천 9백 명으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매출액도 같은 기간 8억1천만원으로 서울 다음으로 높았지만 영화관 수는 7곳으로...
설태주 2013년 03월 12일 -

나홀로 여성 62.1% 원룸 등 거주..범죄 노출
울산에서 여성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62.1%가 범죄에 취약한 다가구 단독주택에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 2천10년 기준으로 울산지역 여성 1인 가구 3만 6천여 명 가운데 62.1%가 원룸 등 다가구 단독주택에 산다며, 건물 외벽의 도시가스 배관을 타고 범죄자가 침입하지 못하도록 덮개를 설치하...
설태주 2013년 03월 12일 -

경기침체로 건설 수주액 급감
경기침체 여파로 울산지역 건설수주액이 지난해와 비교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건설협회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울산지역 건설공사 수주액은 천 9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5%가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건설공사 수주액은 지난해 11월 694억 원, 12월 천200억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년도에 ...
2013년 03월 12일 -

울산 산불피해 주민에 '지방세 감면'
지난 주말과 휴일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로 재산피해가 난 주민들은 지방세를 감면받게 됩니다. 울산시는 피해 주민의 취득세와 재산세 등을 감면하거나 징수를 최대 1년까지 유예 하라는 지침을 구.군에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건물이나 차량 소실 등 피해를 본 주민이 지방세 감면을 신청하면 최대 2천 300만원 정도의 ...
이상욱 2013년 03월 12일 -

울주군, "특별재난지역 지정 신청 검토"
울주군이 이번 산불 피해에 대한 잠정 집계를 한 결과 당초보다 산림 피해면적이 크게 늘어난 300ha가 불에 타고 38억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주군은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신청을 검토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교부세 5억원 이외 90억원의 사업비 지원을 추가로 ...
이돈욱 2013년 03월 12일 -

내일 새벽 비..건조주의보 해제될 듯
오늘(3\/1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19.9도까지 올라 4월 중순의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3\/13)은 새벽부터 오후까지 10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최저 13도에서 최고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비로 오늘로 11일째 이어지고 있는 건조주의보가 해제될 것으로 내다봤습...
이용주 2013년 03월 12일 -

스마트폰 지방세 청구 6천5백 명..다음달 확대
올해부터 스마트 폰으로 지방세 청구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게 되면서 관련 서비스 이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SK텔레콤의 지방세 청구 어플을 통해 지금까지 시민 6천5백여 명에게 지방세 종이 고지서 대신 스마트 폰으로 내역서를 보내고 있으며, 다음달 부터는 KT와 LG텔레콤 이용객들에게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
설태주 2013년 03월 12일 -

항만공사, 컨테이너 유치 인센티브
울산항만공사가 지난해 울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유치에 이바지 한 선사 6곳에 대해 1억 5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습니다. 이들 선사는 연간 컨테이너 물동량이 5천 TEU 이상이면서 처리한 물동량이 2011년 대비 3% 이상 증가한 곳입니다. 지난해 울산항을 통해 처리된 컨테이너 물동량은 약 37만 2천 TEU로 전년보다 1...
2013년 03월 12일 -

술 마시고 건강식품 먹은 40대 숨져(그림X)
오늘(3\/12) 새벽 3시쯤 남구 무거동에 사는 직장인 49살 김모 씨가 술을 마시고 귀가해 건강식품을 먹은 뒤 구토를 하는 등 이상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병이 없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술을 마신 뒤 먹은 건강식품의 성분을 파악하는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3월 12일 -

내일 새벽 비..건조주의보 해제 될 듯(수정)
울산 곳곳에 산불과 화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내일(3\/13) 새벽부터 비가 내리면서 열흘 이상 계속된 건조주의보가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울산지역에 10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다며, 이번 비로 건조주의보가 해제돼 산불 걱정을 다소 덜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