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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업체, 자발적 유해물질 관리 강화
한국 화학산업 연합회가 9개 업체를 대상으로 화학물질 관리 시범사업을 시행하기로 함에 따라 울산지역에서도 한화케미칼과 금호석유화학, 삼성정밀화학 등 6개 공장이 해당 사업장으로 지정됐습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화학물질을 연구개발 단계에서 생산, 판매, 사용, 폐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관련 정보를...
2013년 03월 13일 -

유해 화학물질 관련기관 대책회의 열려
최근 유해 화학물질 누출사고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관계기관들이 모여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울산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오늘(3\/13) 회의에는 울산시와 소방본부, 고용노동지청, 산업안전보건공단과 각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유해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운영실태와 문제점을 점검하고 사...
이돈욱 2013년 03월 13일 -

학교 비정규직 조례 심의 연기...충돌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3\/13) 지난해 말 심의 보류된 학교 비정규직 교육감 직고용 조례안을 재심의 했지만 '통과'와 '보류' 주장이 서로 팽팽히 맞서면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오는 20일 다시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조례안 통과촉구를 위해 의회를 찾은 학교비정규직 노조원들과 보류를 주장했던 새...
옥민석 2013년 03월 13일 -

진하 해양레포츠센터, 캠핌장과 연계해야
진하해수욕장 주변이 해양레포츠 센터 건립에 적합하다는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 관광개발연구원은 울주군이 의뢰한 해양레포츠센터 건립사업 타당성 검토 중간 보고회에서, 진하해수욕장 일원이 서핑에 적합한 바람과 파도가 일어 해양레포츠의 최적지라고 평가했습니다. 연구원은 해양레포츠센터가 성공하기 위해...
옥민석 2013년 03월 13일 -

울주산불 피해 지원.복원 본격화
지난 9일 발생한 울주 산불 피해 이재민에 대한 지원과 산림복구가 본격화됩니다. 울주군은 오늘(3\/13) 오후 군수실에서 지금까지 모인 성금을 피해 이재민에게 전달하고, 집이 불타버린 이재민 22가구에게는 조립식 주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특별재난지역 신청을 위해 정확한 산림피해 면적과 현황 조사를 시작하...
옥민석 2013년 03월 13일 -

13mm 단비, 내일부터 반짝 꽃샘추위
울산지방은 어제(3\/12) 밤부터 지금까지 13mm의 단비가 내리며 건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비가 온 뒤부터 기온이 떨어져 내일(3\/13)은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10도로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상청은 금요일인 모레 아침까지 반짝 추위가 이어진 뒤 주말부터는 평년기온을 되찾겠으며, 일요일에는 비...
서하경 2013년 03월 13일 -

권정순재단, 저소득층*복지기관에 4억 원 전달(촬영O)
권정순 장학재단이 오늘(3\/13) 울산지역 저소득가구 청소년과 노인복지관, 장애인 보호센터 등 사회단체에 모두 4억여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권정순 재단은 장학사업에 평생을 바친 고 권정순 여사의 뜻을 기려 남편인 동해금속 서동해 회장이 사재 50억 원을 출연해 설립한 재단으로, 지난 2008년부터 울산지역을...
유희정 2013년 03월 13일 -

주택대출 줄고 생계형 가계대출 늘어
울산지역 주택대출은 감소한 반면 생계형 대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집계한 지난 1월 기준 울산지역 금융권의 가계대출 잔액은 12조 3천 800여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85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주택관련 대출은 7조 5천 400여 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255억 원이 줄어든 반면, 전체 ...
2013년 03월 13일 -

주택임대차 시장 월세위주로 재편
울산지역의 주택 임대차 시장이 월세위주로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조사 결과 지난 2천10년 기준으로 울산지역 주택 가운데 일부 보증금을 포함한 월세 형태의 임대비율은 22.3%인 반면 전세비율은 14.7%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 2천 8년 전세가 21.3%, 월세가 16.4%였던 것과 비교하면 전 월세 비...
2013년 03월 13일 -

고교생 추락사망 감성주점 업주 구속(수정)
지난달 15일 고교 졸업생 2명이 3층 감성주점 창밖으로 떨어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해당 업주 25살 장모씨를 과실치사상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일반음식점으로 신고를 한 업소에 불법 음향과 조명 시설을 설치해 영업을 하면서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고, 창문 전체를 가리...
이돈욱 2013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