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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단축수업 속출..열사병까지
◀ANC▶ 이번주 내내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울산지역에도 열사병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일선 학교에서는 단축 수업이 실시됐고, 일부 학교는 교복 대신 반팔과 반바지를 입도록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양산으로 얼굴을 가려봐도 내리쬐는 땡볕을 피하기엔 역부족입니다. 부채를 ...
이용주 2013년 07월 12일 -

태화저수지 등 5곳 여가시설 조성
울산지역 개발제한구역 5곳이 시민들을 위한 친환경 여가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개발제한구역 친환경 문화사업으로 27억원을 들여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중구 태화저수지와 울주군 온양 대골못에 데크와 조명 등을 설치합니다. 또 중구 입화산 참살이숲과 북구 강동사랑길, 남구 솔마루길...
설태주 2013년 07월 11일 -

(경남)장애인 돕는 장애인 천사
◀ANC▶ 어려운 형편에다, 몸까지 불편한데 25년 동안 다른 장애인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애인 천사가 있습니다.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대상을 받는데 상금전액을 장애인 도우미 교육용 영상자료를 만드는 데 쓰기로 해 더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장애인 자활단체를 이끌고 있는...
2013년 07월 11일 -

승용차가 보행자 들이받아 1명 부상(화면:동부소방)
어제(7\/10) 밤 11시 55분쯤 동구 서부동 명덕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35살 안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53살 여성 윤모 씨를 들이받아 윤씨가 허리를 다쳤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운전을 하던 중 길을 건너는 윤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유희정 2013년 07월 11일 -

현대중공업 영업담당 상무 체포
원전비리에 현대중공업이 연루된 것으로 정황이 포착돼 어제(7\/10) 검찰이 울산 본사를 전격 압수수색한 뒤 이 회사 김모 상무를 체포했습니다. 검찰은 영업업무을 총괄하고 있는 김 상무가 최근 거액의 돈다발이 집에서 발견된 한수원 송모 부장에게 금품을 건넨 것으로 보고 경위와 대가성을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3년 07월 11일 -

오늘 낮 최고 35도 예상..폭염 경보
나흘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7\/10)도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예상돼 폭염 예비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사흘 연속 열대야 현상을 보이는 등 하루 종일 고온 현상이 지속되자 시민들은 무더위에 지친 모습입니다. 내일(7\/12) 울산지방은 25도에서 35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찜통더위가 계속되겠고 오...
홍상순 2013년 07월 11일 -

폭염대책반 운영..'건강관리 도우미' 파견
울산시는 여름철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폭염대책반을 구성해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건강관리 도우미 500여 명을 선정해 혼자 사는 노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 등 취약계층을 방문하고, 마을 경로당과 회관 360여 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또 폭염 때는 시민...
설태주 2013년 07월 11일 -

북한이탈주민 정착 조례안 가결
울산 광역시의회는 오늘(7\/10) 소관 상임위원별로 세입.세출 결산 지출 승인의 건과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사했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안전행정국의 울산광역시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울산광역시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농...
이상욱 2013년 07월 11일 -

승강기 리모델링, 입주민간에 갈등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의 모 아파트 일부 입주민들이 승강기 리모델링 공사 등 시설공사비용을 두고 입주자대표와 수사외뢰, 맞고소 등으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입주민대표 측은 지난해 5월부터 진행한 승강기 리모델링 공사에 8억 5천만원 상당을 사용하면서 장기수선 충당금을 낭비...
2013년 07월 11일 -

울산지검, 가짜석유 판매업주 구속
울산지검은 오늘(7\/11) 가짜석유를 판매한 혐의로 양산의 한 주유소 업주 49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주유소 저장탱크를 불법으로 개조한 뒤 지난해 9월부터 7천만원 상당의 가짜석유 4만 리터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수사기관에 적발되자 종업원을 바지 사장으로 내세워 대신 구속시...
이돈욱 2013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