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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근 슈퍼 첫 폐업
동구 방어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영업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인근 슈퍼마켓 한 곳이 처음으로 폐업합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50m 거리에 있는 모 슈퍼마켓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개점한 이후 매출이 크게 줄었다며 오늘(3\/8) 간판을 내리고 이번 달 중으로 폐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어동 홈플러스...
유희정 2013년 03월 08일 -

건조주의보 속 화재 잇따라(화면:중부·동부소방)
오늘(3\/8)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야적장에 쌓인 폐엔진 등을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어 오후 1시 20분쯤에는 울주군 두동면 은편리의 한 주유소 옆 매실나무 밭에서 불이 나 임야 300여 제곱미터를 태웠고, 오후 2시쯤에는 북구 연암동의 한 야산에서 담뱃불 실화...
이용주 2013년 03월 08일 -

주말 완연한 봄<데스크 날씨>
◀ANC▶ 오늘 울산은 낮최고 기온이 21도까지 올라가는 따뜻한 날씨 속에 하루 종일 연무도 이어졌는데요, 내일은 기온이 더 오르면서 낮에는 초여름 날씨가 예상됩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1) 오늘 울산에도 하루 종일 연무가 나타났는데요,밤부터는 다시 짙어지고 있어 내...
옥민석 2013년 03월 08일 -

(R)문화계 소식
◀ANC▶ 같은 모양의 접시에 도예가들의 개성과 상상력을 불어넣어 공예의 의미를 다시 묻는 전시가 마련됐습니다. 전국의 교향악단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교향악축제에서 울산시립교향악단이 개막 공연을 맡게 됐습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도예가 스무 명에게 주어진 같은 크기, 같은 모양의 ...
유희정 2013년 03월 08일 -

(R)소나무 수난..어쩌나?
◀ANC▶ 북구 정자 도로변의 아름드리 소나무 한 그루가 지나가는 차량에 수시로 부딪히는 등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그대로 두자니 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고 베어 버리자니 주민들의 반대가 심해, 북구청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정자해변을 끼고 있는 도...
최지호 2013년 03월 08일 -

(R) 가짜 홈페이지 '경보'
◀ANC▶ 신종 금융사기 수법인 '파밍'이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경찰이 주의경보까지 발령했는데, 어떻게 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는지,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중 금융기관의 홈페이지와 유사하게 만들어진 이 사이트는 금융사기범들이 만든 가짜입니다. (화면분할) 진짜 사이트와 배경...
이돈욱 2013년 03월 08일 -

(R) 전국 최대 산·학 캠퍼스 출범
◀ANC▶ 대학과 기업,연구소가 하나로 묶는 전국 최대 규모의 울산 산학융합지구 운영본부가 오늘(3\/8) 출범했습니다. 울산은 물론 동남권의 거점 산학협력 캠퍼스로 첨단산업을 육성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연구와 생산기능이 하나된 미래형 첨단산업 단지인 울...
설태주 2013년 03월 08일 -

울산-함양 고속도, 배so골 나들목 설치하기로
울산-함양 고속도로가 통과하는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에 나들목이 설치됩니다. 강길부 의원은 울산-함양 고속도로가 지나는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 일대에 300억원 들여 2018년까지 나들목을 설치하기로 관련부처와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배내골 나들목이 설치되면 울산시내에서 배내골까지가 약 20~30분 내외로 단축됩니...
옥민석 2013년 03월 07일 -

6일째 건조주의보..내일 낮 최고 21도
울산지방은 오늘(3\/7) 종일 흐린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었지만, 낮 최고 기온이 17.8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오늘 오후 한 때 땅을 적실 정도의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울산지역에는 6일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3\/8)은 오후부터 구름이 걷히면서 맑겠으며, 최저 8도에서 최...
최지호 2013년 03월 07일 -

경찰 직무 수행 중 재산피해 보상
경찰관이 직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재산상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경찰은 경찰관 직무집행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그동안 손실보상 근거가 없어 보장되지 않았던 국민의 재산권에 대한 보호 근거가 생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지난 5년간 경찰에 대한 보상요구 4...
이돈욱 2013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