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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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정)문화계 소식
◀ANC▶ 800만 관객을 불러모은 영화 '친구'의 후속편이 울산에서 촬영됩니다. 우리나라 근대사의 중심에 서 있었던 역대 대통령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도 열리고 있습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부산을 무대로 우리 사회 뒷골목 풍경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던 영화 . 곽경택 감독이 13년만에 준...
유희정 2013년 01월 25일 -

(R) 자매살해 김홍일 '사형'
◀ANC▶ 지난해 7월 20대 자매를 무참히 살해한 김홍일에게 사형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사형제도가 범죄억제에 효과가 있다고 본다며,사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울산지법에서 열린 김홍일 피고인에 대한 1심 선고공판 법정에는 살해당한 자매 유가족과 친구외에도 일...
최익선 2013년 01월 25일 -

국제고> 장기 표류 위기
(데스크) 울산 국제고 설립 후보지로 거론돼온 울주군 서생면 영어마을 부지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이 까다로운 전제조건을 내걸었습니다. 그러자 서생 주민들이 250억원 지원 약속을 철회하겠다고 맞서는 등 마찰을 빚고 있어, 오는 2천15년 개교 일정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옥민석 기자. ◀ANC▶ 울산 국제고등학교 설립...
옥민석 2013년 01월 25일 -

(R)적자 투성이 신항..세금먹는 하마
(데스크) 수천억원의 예산을 쏟아 부은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이 계속된 적자 누적으로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도 사정은 마찬가지인데, 서로 출혈경쟁까지 벌이면서, 막대한 세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첫소식 설태주 기잡니다. ◀ANC▶ 수천억원 들여 만든 울산 신항에 원양항로 개설이 불가능하다...
설태주 2013년 01월 25일 -

[심층] 기능인력 개방..기준 모호
◀ANC▶ 최근 외국인 기능인력에 대한 문호가 개방되면서, 울산지역에도 그 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입국 기준이 모호하고 문턱도 높아,인력시장의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에서 10년째 중국집을 운영하고 있는 이 모씨, 한 때 가게가 번창했지...
설태주 2013년 01월 24일 -

울산시, 통합방위 우수기관 선정
울산시가 민관군의 안보태세를 점검하는 정부의 통합방위태세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통합방위 확립을 위한 추진실적과 지원본부 운영실태, 주민 안보의식 고취와 공감대 형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내일(1\/24)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립니...
2013년 01월 24일 -

임용고사 시험관리 강화방안 마련
울산시 교육청은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정찬모 위원장의 재발방지를 묻는 서면질의에 봉부의 배부 순서와 배부 시간 등을 겉면에 반드시 표시하고 감독관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지난 8일 초등교사 임용고사 때 한 고사실의 감독위원이 시험 준비물이 든 봉투 4개 중 3개만 나눠주고 문제지를 나눠주...
옥민석 2013년 01월 24일 -

(R)신공항 최적지는 '밀양*창원'(경남)
◀ANC▶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영남권 신공항 입지 경쟁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경남은 꼭 밀양이어야 한다, 부산은 가덕도 밖에 없다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찾았는데요. 경남과 대구 경북권이 다시 밀양과 창원을 아우르는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소식은 서윤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신공항 ...
2013년 01월 24일 -

현대차 하청노조 前조합원 '집행부 비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의 정규직화 투쟁방법에 대해 내부 조합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청조합원으로 지내다가 최근 탈퇴한 강승철씨는 오늘(1\/23) 현대차 울산공장에 '비정규직지회에 대한 노조 탈퇴자의 호소문'이라는 제목의 대자보를 내고 노조의 명분 만큼이나 절차도 중요하다며 현재 집행...
옥민석 2013년 01월 24일 -

내일 아침 영하 6도 추위 시작
울산지방 오늘(1\/24)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8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오후부터 찬 대륙고기압의 확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떨어져 내일(1\/25)은 아침 최저 영하 5도, 낮 최고 2도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주 초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 6도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
서하경 2013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