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고액 체납자 특별징수..23명 출국금지
울산시가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1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한 특별 징수 활동을 벌입니다. 대상은 140억원의 세금을 내지 않은 442명으로 남구가 198명으로 가장 많고 울주군 109명, 북구 50명 등의 순입니다. 울산시는 악성체납자에 대해 명단을 공개하고 특히 체납액 5천만원 이상인 23명에 대해서는 법무부에 출국...
설태주 2013년 04월 17일 -

고급형 좌석버스 요금 2천 1백 원
다음 달부터 운행될 고급형 좌석버스의 요금이 일반 좌석버스보다 4백 원 비싼 2천 1백 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역과 부산 노포동을 오가는 노선에 고급형 좌석버스를 도입함에 따라 버스가 전량 교체된 1137번은 다음달부터, 일부 차량만 교체된 1127번은 올 하반기부터 이같은 요금을 받기로 했습니다. 시...
설태주 2013년 04월 17일 -

강풍에 쌀쌀..낮 최고 10.2도
울산지방은 오늘(4\/17) 대체로 흐린 가운데 0.5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바람이 하루종일 강하게 불어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15도나 낮은 10.2도로 쌀쌀했습니다. 내일(4\/18)은 흐리고 오후부터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9도, 낮 최고 20도로 예상됩니다. 물결은 울산을 포함한 동해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
설태주 2013년 04월 17일 -

"세금 줄여주겠다" 사기친 세무사에 징역 8월
울산지법은 사기죄로 기소된 세무사 김 모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천7년 피해자의 땅과 지상 3층 건물을 매도하는 과정에서 "납부해야할 세금을 줄여줄테니 3천만원을 달라"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씨는 또 같은해 3천만원을 더 달라고 요구해 받고, 사례금 2천5백만원을 챙...
설태주 2013년 04월 17일 -

현대차 주말특근 재개 가능성
현대자동차의 주말특근이 6주째 중단된 가운데 노사가 이번 주말 특근 재개를 위해 의견 조율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어제(4\/16) 열린 근추위 본회의에서 의견 접근을 보지 못했지만, 빠르면 이번주 중으로 회의를 다시 열어 주말특근 수당과 근무조건을 조율할 계획입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협력사 대표단...
유희정 2013년 04월 17일 -

초기 의회자료 '북구 농소면 회의록' 발굴
울산의 초창기 지방의회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북구 농소면의회 회의록 원본이 발굴됐습니다. 북구 의회가 보관하고 있던 이 자료는 우리나라 지방자치가 첫 출범할 당시인 1천952년 초대의회에서 면장을 선출하는 과정부터 1천 960년 3대 의회까지의 회의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농소면 회의록이 울산의 지...
설태주 2013년 04월 17일 -

(R)진하 해양관광 메카 탄력
◀ANC▶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진하해수욕장 일대가 해양관광산업의 메카로 거듭납니다. 해양레포츠 단지가 조성되면 마리나 항만 개발과 함께 울산의 관광 인프라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 시원한 바람과 넘실대는 ...
최지호 2013년 04월 17일 -

100세 '자격증 취득 붐'(스탠딩)
◀ANC▶ 우리 사회도 조금만 있으면 평균 수명 100세 시대가 온다고 하는데요. 평균수명이 길어지는 만큼 안정된 노후 설계를 위해 중*장년층 사이에서 '기술 자격증 따기' 붐이 일고 있습니다. 중장비 여성 강사 등 남여간 직업 격차도 점차 좁아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중장비 학원. ...
유영재 2013년 04월 17일 -

공정위, 가맹 부실 '릴라밥집' 시정명령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담보 예치금을 금융기관에 맡기지 않고 직접 받은 울산의 릴라밥집에 대해 시정조치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 일대에 7개 체인점을 갖고 있는 릴라밥집은 가맹점주들에게 계약서를 사전에 제공하지 않고, 손해배상을 위해 금융기관에 예치해야하는 담보금 7천만원을 직접 받...
설태주 2013년 04월 17일 -

[대중교통] 서비스 불만..언제까지?
◀ANC▶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요금은 계속 오르고 있지만 서비스의 질은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난폭운전이나 불친절 등 고질적 병폐가 여전하다고 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주택가 골목을 지나는 택시의 블랙박스 화면입니다. 교차로에서 잠시 멈춤을 ...
설태주 2013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