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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녹지>전액 국가사업되나?(휴일)
◀ANC▶ 울산시가 4천억 원이 넘는 국가공단 완충녹지 조성사업 때문에 재정부담을 겪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원인자 부담에 따라 전액 국가사업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두왕동에 조성된 숲입니다. 이 숲은 온산과 석유화학공단에서 날아드는 공해물질이 시가지로...
2012년 10월 21일 -

깊어가는 가을
◀ANC▶ 파란 하늘과 제법 선선해진 바람 속에서 가을이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붉은 단풍 물결이 산 중턱까지 내려왔고 지난 여름 땀 흘려 일군 작물들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모습을 옥민석 기자가 전합니다. ◀VCR▶ ◀END▶ 고요한 산사에 고즈넉한 가을이 내려앉았습니다. 녹색이 물러난 자리엔 ...
옥민석 2012년 10월 21일 -

로터리 신호위반 추돌..택시승객 1명 부상
어제(10\/19) 밤 11시쯤 남구 공업탑로터리에서 45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택시가 추돌해 택시 승객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로터리를 빠져나가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교통관리센터 CCTV
최지호 2012년 10월 20일 -

(R)얼빠진 공무원(경남)
◀ANC▶ 연말 대선을 앞두고 공무원의 기강 해이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근무시간에 상습적으로 술을 마신 뒤 행패를 부리는가 하면, 도박까지 일삼고 있습니다. 정영민 기자. ◀VCR▶ 통영시 5급 공무원 김모씨. 근무시간에 술을 마시고 길 바닥에 쓰러져 자는가 하면 주민들에게 행패를 부리기까지 했습니다. 그런 ...
이상욱 2012년 10월 20일 -

(R)부실 발기부전치료제 적발(부산)
◀ANC▶ 식품 원료로는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을 넣어 발기부전치료제를 만든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심혈관계 질환자에게는 치명적인 약재가 들어 있었습니다. 윤파란 기자 ◀VCR▶ 서울의 한 무허가 공장. 발기부전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건강기능식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각종 약재 가루를 물에 섞고 반죽하는 작업이 ...
이상욱 2012년 10월 20일 -

맑고 화창..낮 최고 22도
주말인 오늘(10\/2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2도까지 올라 화창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10\/21)도 맑겠으며 기온이 오늘과 비슷한 10도에서 23도의 분포로 나들이하기 좋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 동안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월요일쯤 한차례가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조금 떨어질 것으로 내다...
최지호 2012년 10월 20일 -

울산 '영화 보기 가장 힘든 도시'
울산의 영화 관람 여건이 전국에서 가장 뒤쳐지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유승희 의원이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해 기준으로 극장 1개당 인구 수가 37만 6천여 명으로 전국 평균인 13만 6천여 명보다 3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또 상영관 1개당 인구도 4만 7천여 명으로 전국 평...
유희정 2012년 10월 20일 -

대선 D-60..위반행위 단속 돌입
제18대 대선을 60일 앞두고 선거관리위언회가 본격적인 선거법 위반행위 감시와 단속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대선이 가까워 짐에 따라 후보자와 관련이 있는 산악회나 포럼 등이 특정 후보자를 지지하거나 선전하는 등의 불법적인 선거 개입이 있을 것에 대비해 특별 감시 활동을 펼칩니다. 한편 오늘부터 ...
이돈욱 2012년 10월 20일 -

참돌고래 6백 마리 발견..올 들어 23번째(화면-남구청
울산앞바다를 운항하고 있는 고래바다여행선이 오늘(10\/20) 오전 10시 50분쯤 장생포 앞바다 10.7 마일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6백여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이번 발견은 이달들어 4번째 올 들어서는 23번째로, 고래바다여행선을 가득 채운 전국의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고래는 수온이 내려가는 가을철에 발...
이돈욱 2012년 10월 20일 -

(울산)혁신도시 아파트 건설현장 불…350만원 피해
오늘(10\/20) 오전 11시쯤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 혁신도시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불이 나 스티로폼과 아파트 외벽 등을 태워 3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지만 현장에 있던 근로자들이 재빨리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 버린 담뱃...
설태주 2012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