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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월평균 1.2건 고장..안전 위협
우리나라 원전에서 최근 3년동안 월평균 1.2건의 고장이 발생해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은 오늘 한국수력원자력 국정감사에서 신고리 1호기가 지난 2일에 이어 15일에도 또 다시 고장으로 정상 가동되지 않는 등 정비 부실로 고장이 반복되고 있다며, 철저한 대책을 주...
옥민석 2012년 10월 22일 -

강풍 동반한 가을비..강수량 5~20mm
오늘(10\/22)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차차 흐려져 강풍을 동반한 가을비가 내렸습니다. 비의 양은 극히 적은 편이지만, 오후 1시 20분을 기해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순간 최대풍속이 초속 10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10\/23)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9도에서 18도의 ...
최지호 2012년 10월 22일 -

주민이 방치 건물 해결, 지자체도 지원
주민들이 직접 나서 장기간 방치된 건물의 새 주인을 유치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중구청이 오늘(10\/22) 세민병원과 '건축물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중구청은 주민들의 요청을 수용해 중구 반구동에 15년째 방치되고 있는 건물을 매입한 세민병원에게, 원활한 건물 개축을 위한 행정 지원을 약속했습...
유희정 2012년 10월 22일 -

(R) 정주의식은 높아졌지만..
◀ANC▶ 공업도시로 50년 고속 성장해온 울산을 이제는 고향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부자도시라는 인식과는 달리 소득만족도는 생각만큼 높지 않았습니다. 울산시의 시민의식조사 결과를 이돈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가 3년 만에 시민 생활만족도를 조사했더니, 3년 이내 다른 지역으로...
이돈욱 2012년 10월 22일 -

현대중,창사이후 첫 희망퇴직 실시
현대중공업은 오늘(10\/22)부터 3주 동안 만 50세 이상 사무*기술직 과장급 이상 직원에 대해 창사이후 처음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습니다. 퇴직자에게는 퇴직금과 함께 최소 24개월, 최대 60개월치 월급에 해당하는 퇴직 위로금이 주어지며, 정년인 만 60세까지 주어지는 학자금과 의료비를 일시 지급합니다. 업계는 최...
유희정 2012년 10월 22일 -

에너지 메카 본격 시동
◀ANC▶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동서발전이 착공식을 갖고 신사옥 건립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석유공사와 더불어 울산이 에너지산업 메카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우정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동서 발전이 울산 신사옥 건립을 위한 첫 삽을...
2012년 10월 22일 -

<심층> 물 섞인 기름..보상은?
◀ANC▶ 주유소에서 넣은 기름에서 물이 나와 차가 운행 중 멈추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욱 황당한 건 억울하게 피해를 입어도 보상을 받을 길이 막막하다고 합니다. 설태주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6개월된 새차 운전자 박모씨는 지난달 울산의 한 6차선 도로에서 운행중 아찔한 사...
설태주 2012년 10월 22일 -

울산항 만성체선..개선 안 돼
울산항이 배가 부두에 들어오지 못하고 인근 바다에서 12시간 이상 대기하는 체선율이 주요항만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이 밝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항의 체선율은 4.2%로 인근 부산항 0.31%의 13배,인천항의 1.3%보다 3.2배가 높은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이로 인한 항만시설...
옥민석 2012년 10월 22일 -

'원전' 안전' 대책 추궁
◀ANC▶ 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원전 비리와 함께 원전 안전 문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마린센터 독성물질 검출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신고리원전 1호기가 지난 2일에 이어 15일에도 급수펌프 문제로 멈췄습니다. 지난 18일에야 겨...
옥민석 2012년 10월 22일 -

NT;울산](수퍼)감지기만 있었어도
◀ANC▶ 여러 세대가 붙어 사는 원룸 건물, 불이 나면 연기가 순식간에 퍼져 인명 피해가 많습니다. 이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 감지 장치를 집안에 설치하도록 법을 개정했는데,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검은 그을음으로 꽉 찬 원룸 건물. 불이 난 2층에서 피어난 연기가 복도를...
유희정 2012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