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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서명 2천여 명 돌파
울산지역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서명운동에 참가한 주민이 2천여 명을 넘어섰습니다. 울주군 서부 6개 읍.면 주민단체인 서울주 발전협의회는 이달부터 시작된 서명운동에 주민 2천여 명이 참여했다며 이달말 서명을 마감한 뒤 시청을 방문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은 밀양이 얼음골 케이블카 ...
설태주 2012년 10월 21일 -

모비스, KCC 꺾고 2연패 탈출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전주 KCC를 제압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모비스는 오늘(10\/21)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문태영과 함지훈이 30득점 10리바운드를 합작하는 맹활약 속에 KCC의 추격을 뿌리치고 79-66으로 이겼습니다.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에 연달아 덜미를 잡혔던 모비스는 오늘 승리로 ...
옥민석 2012년 10월 21일 -

아파트 지하 배전반 불..20분간 정전(사진-중부)
어제(10\/20) 저녁 6시 40분쯤 북구 명천동 한 아파트 지하 변전실에서 불이 나 130가구에 20여분 동안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불은 지하 변선실 전기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6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서는 배전반 내부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중...
이용주 2012년 10월 21일 -

다가구주택 불..1명 사망(사진-온산)
어제(10\/20) 오후 7시 48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의 한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3층에 살던 34살 김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이 불로 주택 일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 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택배를 받으려고 현관문을 열어 둔 채 나갔다가 ...
이용주 2012년 10월 21일 -

등산객 2명 암벽서 추락..중상
오늘(10\/21) 오후 2시 20쯤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 영축산 금강폭포 부근에서 53살 정모씨 등 2명이 15미터 암벽 등산을 하다 발을 헛디뎌 추락했습니다. 등산객들은 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2명 모두 발목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용주 2012년 10월 21일 -

[날씨와 건강] 안전한 가을 산행법
◀ANC▶ 올해는 예년보다 단풍이 빨리 시작되면서 가을 산행에 나서는 등산객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 준비 없이 나섰다간 도리어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합니다. 안전한 가을 산행법을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ANC▶ ◀ S \/ U ▶ 맑은 하늘과 상쾌한 바람. 산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입니...
설태주 2012년 10월 21일 -

구군 교육재정지원 편차 커
구군별 교육재정 지원액이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감자료에 따르면 울산 5개 구군별 교육재정지원 현황을 보면 지난 3년간 울주군이 93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북구가 80억 원, 남구가 57억 원, 동구가 51억 원, 중구가 4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구군별 재정여건이 달라 각기 다른 조례로 교육청과 ...
2012년 10월 21일 -

교육위, 교육청 방문 행감 추진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다음달 행정정사무감사 기간동안 울산교육청을 직접 방문해 '현장감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정찬모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를 시교육청에서 진행할 경우 관계공무원들이 시의회로 무더기 이동해 생기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현장감사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올해 시의회 교육청 행정...
옥민석 2012년 10월 21일 -

김홍일 사형 촉구 2만 5천여 명 서명
자매 살인 사건 피의자 김홍일에게 사형 선고를 촉구하는 서명 운동에 시민 2만 5천여 명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가족들은 이 서명지를 모아, 오는 23일 열리는 김홍일 공판 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달라며 담당 판사에게 제출할 예정입니다. 숨진 자매 유가족과 친구, 친지 등은 피의자 김홍일에게 구...
유영재 2012년 10월 21일 -

경찰의 날>'경찰이 좋아요'(일)
◀ANC▶ 민생 치안에다 방범에다 날로 늘어나는 범죄를 가장 먼저 접하는 건 언제나 경찰인데요, 경찰의 날을 맞아 남다른 경험과 특기를 살려 경찰관으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여경들을 만나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각종 전국 대회에서 상을 휩쓸며 장래가 촉망되는 태권도 선수였던 김미래 씨,...
유영재 2012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