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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무상보육예산 1천 400억 원
올해부터 5세이하 무상보육정책이 실시됨에 따라 울산시가 부담해야 할 예산이 천 49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비와 지방비를 49대 51로 책정하는 무상보육 예산의 경우 지난해보다 21%가 증가하는 등 재정 압박요인이 되고 있어 전액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올해는 소득...
2013년 01월 10일 -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 33만 kw 절약
겨울철 전력 수급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이 오늘(1\/10) 오전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오늘 훈련은 예비 전력이 100만 킬로와트 아래로 떨어져 전력 위기 경보 단계가 가장 높은 '심각'으로 발령된 상황을 가정해, 공공기관에서는 전원을 차단하고 비상발전기를 가동했으며, 산업체와 가정에서도 긴...
유희정 2013년 01월 10일 -

낮 최고 2.1도..사흘째 건조경보
오늘(1\/1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1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1\/11)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아침 최저 영하 7도에서 낮 최고 영상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에는 사흘째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낮부터 차츰 기...
이용주 2013년 01월 10일 -

현대차 "하청직원 80%가 정규직 지원"
사내하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현대자동차의 정규직 신규채용에 5천 394명이 원서를 낸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지원자 수는 전체 사내하청 근로자 6천 800여명의 80%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신체검사 등을 거쳐 늦어도 오는 2월 안에 신규채용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옥민석 2013년 01월 10일 -

감사원, 중구*북구*울주군에 시정조치
감사원이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울산에서는 중구와 북구, 울주군이 각각 시정조치를 받았습니다. 중구와 북구는 부동산 실명제법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았고, 울주군은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공사과정에서 업체가 야적장을 무단 형질 변경했지만 이를 바...
2013년 01월 10일 -

코스트코-중소상인단체 자율협상 타결
미국계 대형할인점 코스트코와 울산지역 중소상인단체 간의 사업조정 자율협상이 오늘(1\/10) 오후 타결됐습니다. 이번 협상에서는 하루 14시간 영업을 주장한 코스트코와 하루 11시간만 영업을 하라고 요구해 온 울산 슈퍼마켓 협동조합이 의견을 조율해, 코스트코가 하루 13시간 영업을 준수하기로 최종 합의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1월 10일 -

울발연, 한글마을 타당성 용역 돌입
울산발전연구원이 중구 병영 일대를 한글 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타당성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발전연구원은 올해부터 한글날이 공휴일로 다시 지정되면서 한글의 우수성과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두루 알릴 필요가 있다고 용역배경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글 디자인거리와 한글 어학당 등 다양한 ...
2013년 01월 10일 -

(R)할인 판매.. 거품 논란
(데스크) 불황 속에 옷이 안팔려 재고가 급증하자 의류업계가 할인판매로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초부터 옷값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거품논란도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잡니다. ◀ANC▶ 긴 한파에 두툼한 겨울옷 한 벌 장만하려 해도 가격이 만만치 않아 망설이는 분들 많으시죠? 불황 속에 옷이 안 ...
설태주 2013년 01월 10일 -

(R)"전력 부족하면 이렇게"
◀ANC▶ 올 겨울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전력 위기 상황이 여러 번 반복됐는데요. 대규모 정전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실제로 정전이 벌어지는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eff. 사이렌 소리) ◀SYN▶ 안내방송 전력 위기 상황 발생.. 오전 10시, 예비 전력이 200만 킬로...
유희정 2013년 01월 10일 -

(R) [산업용 전기] 대기업만 특혜?
◀ANC▶ 요즘 전력난때문에 기업들도 초비상인데요, 전기를 많이 쓰는 제조업체의 경우 가격이 싼 산업용 전기를 쓸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산업용 전기의 적용 기준이 중소업체에만 유독 엄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 정비공장을 운영하는 김성주 사장. 워낙 전...
이돈욱 2013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