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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다시 '빙판길'
◀ANC▶ 제설작업이 밤새 이어졌지만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다시 도로가 얼어붙었습니다. 교통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이용주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헤드라이트를 비춘 제설차가 눈을 밀고 지나가고, 도로가에 남은 눈들을 공무원들이 쓸어냅니다. 밤새 골목길에 쌓인 눈을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습니다....
이용주 2012년 12월 29일 -

남구청, 도시재생 전담과 신설
도심재생을 전담하는 부서가 남구청에 신설됩니다. 남구청은 낙후된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을 담당할 도시창조과를 울산에서 처음으로 신설해 내년부터 도시재생사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기존의 고래과는 이름을 고래정책과로 바꾸고 중앙부처와의 유기적인 업무를 위해 서울사무소를 운영하는 대외협력지...
이돈욱 2012년 12월 29일 -

중구 북정-교동 재개발 사업 시공사 없어 난항
울산지역 최대 재개발구역인 중구 북정과 교동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를 찾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중구는 최근 진행한 북정·교동 재개발 사업 시공사 공개입찰에서 지난 1월에 이어 이번에도 참가업체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 가운데 한곳인 북정·교동지역에 2천 700에서 3천 500가구 규...
옥민석 2012년 12월 29일 -

대출청탁 중소기업 대표·부회장 집행유예 2년
이상득 전 국회의원의 보좌관에게 대출알선을 청탁한 중소기업 임원 2명이 집행유예와 함께 사회봉사를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죄로 기소된 모 중소기업 대표 50살 권모씨와 부회장 69살 강모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4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옥민석 2012년 12월 29일 -

발 마사지업소 화재…2명 부상
오늘(12\/29) 오전 7시13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발 마사지업소에서 불이 나 손님 42살 이모 씨 등 2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마사지업소 내부와 소파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2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손님 대기실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이상욱 2012년 12월 29일 -

2012 결산>[고래관광] 한계 극복할까?
◀ANC▶ 울산은 올 한해 고래바다 여행선과 고래생태 체험관으로 고래 관광의 기초를 다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많은 문제와 한계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일회성 고래 체험이 아닌 고래 관광을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다 위에서 매끈한 자태를 뽐내는 돌...
이돈욱 2012년 12월 29일 -

간절곶 해맞이 교통대책 마련
오는 31일 저녁부터 진행될 울주군 간절곶 해맞이 축제를 앞두고 울산시가 주차장 확보 등의 교통소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행사장 주변에 출연진과 초청인사를 위한 주차장 570면을 확보했고 외곽 9곳에는 방문객들을 위해 3천 900여 면의 주차공간을 마련해 교통지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울산대공원...
2012년 12월 29일 -

재능기부 '희망의 씨앗'
◀ANC▶ 최근 자신이 가진 재능을 기부하는 봉사 활동이 활발한데요, 올해 1년동안 재능을 통한 교육기부로 울산에서만 50만명이 넘는 학생들이 꿈을 키웠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전교생이 56명에 불과한 울주군 두서초등학교. 작은 농촌학교인 이 학교는 전교생이 골프를 배웁니다. 올해초부터 골프...
옥민석 2012년 12월 29일 -

(R)폭설이 선물한 설경
◀ANC▶ 어제 내린 폭설로 교통이 마비되고 빙판길 사고가 속출했었는데요, 하지만 모처럼 내린 폭설이 영남알프스에는 순백의 겨울 설경을 선물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INT▶ 영남알프스가 하얀 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쌓인 눈을 벗삼아 겨울 산행에 나선 등산객들은 눈 앞에 펼쳐진 설경에 입을 ...
최지호 2012년 12월 29일 -

잔가시고기 등 7종 보호생물 지정
잔가시고기와 말똥가리, 긴꼬리투구새우, 깽깽이 풀 등 7종이 울산시 보호 야생생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울산시는 환경부 멸종위기종에서 해제됐지만 보호가치가 있는 이들 생물들을 울산시 지정 보호생물로 지정 고시했으며, 함부로 포획 하거나 채취할 경우 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지...
2012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