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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전광판 가동 탄력적 운영
실시간 도로교통 상황을 알려주는 도로전광판이 에너지 절약차원에서 단축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오전 7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되고 있는 도로전광판 가동시간을 밤 10시까지 운영하고, 전력위기 단계때는 출퇴근 시간만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주요 도로에는 37대의 도로전광판이 가동중이며, 1시간만 중단...
2012년 08월 07일 -

울산대, 선박충돌 때 침몰 늦추는 설계기법 개발
울산대학교 조선해양 공학부 연구팀은 거친 파도에 부딪치거나 선박 간 충돌에서 선박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설계 기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는 세계적인 선급협회인 일본해사협회가 선박의 충격과 충돌현상을 해결하려고 지난 2009년부터 3년동안 울산대 조선해양공학부에 50만 달러를 지원해 진행됐습...
옥민석 2012년 08월 07일 -

태화강 대숲 콘서트 14일밤 개최
울산 시립합창단이 선보이는 시민과 함께 하는 한여름밤 태화강 대숲 콘서트가 오는 14일 밤 8시 현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콘서트는 '아름다운 노래들' '독도는 우리땅' '한여름 밤의 축제' 등 테마별로 나뉘어 비틀즈와 송창식, 윤도현, 인순이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로 한 여름밤을 수놓을 예정입니다.\/\/\/
2012년 08월 07일 -

갯바위 고립된 낚시객 5명 구조(화면-울산해경)
오늘(8\/7) 오전 9시쯤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앞바다 50미터 해상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54살 김모씨 등 5명이 갑자기 높아진 파도에 타고온 고무보트가 부숴지면서 고립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 해경은 김씨 등을 밧줄로 연결해 무사히 구조하는 한편 갯바위 낚시객들은 높은 파도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
설태주 2012년 08월 07일 -

폭염에 은어 수십마리 폐사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기면서 무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은어가 폐사했습니다. 어제(8\/7) 오후 5시 30분쯤 북구 송정동 울산공항 인근 동천강 하류에서 길이 10~15cm의 은어 50여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북구청은 농약이나 폐유 등 유독물이 유출된 흔적은 찾지 못했고 은어만 폐사한 점으로 미뤄 폭염에 강물 산...
유희정 2012년 08월 07일 -

일반 교사→진로 상담 교사 전환 '러시'
울산지역 중ㆍ고교 교사 상당수가 진로진학 상담교사로 전환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013학년도 진로진학상담 교사 부전공 자격 연수 신청자를 접수한 결과 공립 중ㆍ고교에서는 37명 모집에 82명이 지원, 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과목별로 보면 영어와 사회가 각 12명, 수학 11...
이상욱 2012년 08월 07일 -

'불고기팜 테마공원' 12월 착공
울주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북면 지내리 못안저수지 일원에 오는 12월 불고기팜 농어촌 테마공원을 본격 착공합니다. 9만 제곱미터 면적에 9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불고기팜 테마공원은 한우불고기 테마관과 갈대 생태원, 수변전망원, 토산물 판매관 등을 갖춘 복합 휴양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설태주 2012년 08월 07일 -

'고래밥상' 특허청 상표 출원
고래고기와 고래의 먹이를 주 재료로 하는 남구의 대표 음식 브랜드인 '고래밥상'이 특허청에 상표출원을 했습니다. 남구가 학술용역을 통해 개발한 고래밥상은 모두 18가지 메뉴로 고래고기를 주 재료로 하는 범고래 밥상, 고래의 먹이인 해산물로 만든 고래밥상 등이 있습니다. 남구청은 지역 내 13개 음식점에 고래밥상...
이돈욱 2012년 08월 07일 -

2분기 생산 증가 둔화..소비 위축
올해 초까지 높은 성장세를 보였던 울산지역 실물경제가 2분기 들어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조사한 경제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2분기 제조업 생산은 조선과 석유정제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 증가에 그쳤고, 수출과 소비 모두 감소로 돌아섰습니다. 또 소비는 대형소매점 판매가 지난해보다...
설태주 2012년 08월 07일 -

(R) 돈 찾자마자 '꼼짝마'
◀ANC▶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을 찾는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돈을 훔쳐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휴가철 유흥비를 마련하겠다며 인적이 드문 은행 현금지급 코너를 노렸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여성이 현금지급기에서 현금을 인출하자, 뒤에서 어슬렁거리던 20대 남자가 갑자기 달려...
이돈욱 2012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