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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숨기려 운전자 바꾼 30대 여성 실형
울산지법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자 다른 사람을 운전자로 내세운 혐의로 기소된 35살 윤모 여인에게 징역 6월을, 윤씨 대신 자신이 운전했다고 허위 진술한 34살 이모 여인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5월 시내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232% 만취 상태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주민 신고로 경...
설태주 2012년 12월 20일 -

권역 외상센터 지정 추진
울산지역에 권역 외상센터 지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시의회 권명호 부의장이 권역 외상센터 설립에 대한 필요성을 촉구하는 서면질의에 대해 울산시는 부산, 경남 권역으로 분류돼 울산은 그동안 정부로부터 권역외상센터가 지정을 받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는 산업특성 외상 산재...
2012년 12월 20일 -

온양 내광일반산단 계획 무산
울산시가 지방산업단지 심의위원회를 열어 울주군 온양읍 내광 민간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부결 결정을 내렸습니다. 내광 산단은 지난 10월 주민반발 등을 이유로 재심의 결정이 내려진 뒤, 현장 확인과 주민의견 청취 등을 거쳐 부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2012년 12월 20일 -

북구, '폐기물 산' 청결유지 사전통지
북구청은 북구 효문공단에 만 6천톤의 폐기물을 방치한 땅 소유업체에게 청결유지 조치명령을 위한 사전 통지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땅 소유업체인 유성이 폐기물 처리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아 청결유지 조치명령을 위한 사전 통지를 했으며, 오는 31일까지 이의 신청을 하지 않으면 청결 유지 명령을 내릴 방침입...
유영재 2012년 12월 20일 -

크레인 불..2억2천만원 피해(사진:온산소방서)
오늘(12\/20) 새벽 1시 반쯤 울주군 온산읍 청량면 삼성중기 앞 공터에 세워둔 크레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크레인 엔진과 인근에 세워둔 차량 2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어제 크레인 시동이 걸리지 않아 정비회사에서 엔진 수리를 받았다는 운...
최익선 2012년 12월 20일 -

'납치 근로자 4명 안전' 안도
나이지리아에서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된 현대중공업 직원들의 안전이 확인됨에 따라 회사측과 가족들이 안도하고 있습니다. 납치범들은 어제(12\/18) 밤 현대중공업 현지 사무소에 전화를 걸어 "4명 모두 안전하다"고 알려왔으며, 금전 등 구체적인 요구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지금껏 나이지리아에...
유영재 2012년 12월 20일 -

작업선 침몰 수색 7일째..행방 묘연
근로자 12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울산 앞바다 작업선 침몰 사고가 7일째 접어든 가운데 실종자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 해양경찰서는 밤사이 경비함정 22척을 동원해 사고 해역에 대한 수색을 벌였지만 실종자 5명의 행방은 아직 추가로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풍랑주의보 속에 근로자들을 먼저 대피시...
설태주 2012년 12월 20일 -

투표용지 촬영 11건 적발..문자 메시지 수사
대선이 치러진 어제(12\/19) 하룻동안 울산에서는 모두 11건의 부정투표가 적발됐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어제(12\/19) 오전 남구 삼산동에서 35살 서모씨가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투표함에 넣다가 적발되는 등 11건의 부정투표 사례가 적발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문재인 후보 중앙선...
설태주 2012년 12월 20일 -

울산 투표율 78.5% 역대 두 번째 높아
18대 대선에서 울산의 최종 투표율이 78.5%로, 전국 평균 투표율 75.8%보다 2.8%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 지역은 전체 88만 6천여명의 선거인 가운데 69만 5천여명이 투표에 참가해 78.5%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광역시 승격이후 치러진 역대 대선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입니다. 북구가 80.2%로 투표...
유영재 2012년 12월 20일 -

박근혜 당선자>울산 인연 깊다
◀ANC▶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부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50여년 전 울산 공업센터 조성을 주도하면서 울산과 오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박 당선인은 산업수도 울산을 우리나라 미래성장 동력의 핵심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허허벌판이던 조그만 어촌 마을에 조국 ...
설태주 2012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