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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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나눠요
◀ANC▶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요즘 산으로 바다로 떠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하지만 이런 기간에 휴가는 커녕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아이들이 적지 않은데, 이들을 위한 봉사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자르고 붙히고 색칠하고, 떠들석한 미술 놀이에 시간 가는줄 ...
옥민석 2012년 08월 02일 -

오늘 밤 열대야.. 내일도 찜통 더위
폭염특보가 11일째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8\/2)도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더웠습니다. 제 10호 태풍 '담레이'가 울산지방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내일(8\/3)도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기록하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어젯밤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져 소강 상태를 보이던 ...
유희정 2012년 08월 02일 -

현대아산 "정몽헌前회장 추모식 금강산서"
금강산 현지에서 고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의 9주기 추모식을 열겠다는 요청을 북한이 수용했다고 현대아산이 전했습니다. 현대아산의 한 관계자는 "지난주에 우리가 금강산에서 정몽헌 회장 추모행사를 하겠다는 의견을 보냈고 이에 북측이 지난 28일 '와도 좋다'는 취지의 답변을 보내 왔다"고 밝혔습니다. 방북단은 금강...
이상욱 2012년 08월 01일 -

울산교육청 일부 증명 수수료 면제
울산시 교육청은 다음달 1일부터 민원인이 교육기관을 방문해 발급받는 일부 증명의 수수료가 면제된다고 밝혔습니다. 수수료가 면제되는 증명은 졸업증명서와 검정고시 합격증명서 등 모두 26종입니다. 울산시 의회는 최근 이와 관련한 '교육ㆍ 학예에 관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안'을 심의ㆍ의결했습니다...
이상욱 2012년 08월 01일 -

(R) 열대야도 잊은 응원전
◀ANC▶ 무더위를 피해 도시를 떠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올림픽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다보면 밤잠도 열대야도 저만큼 물러갑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시원한 맥주 한 잔과 함께하는 응원전이 벌어졌습니다. 우리 선수가 화면에 나오자 긴장된 눈빛이 모두 TV로 쏠리고, 동작 ...
이돈욱 2012년 08월 01일 -

오늘 낮 최고 33도.. 내일 흐리고 비
열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내일은 북상하는 제 10호 태풍 '담레이'의 영향을 받으면서 흐리고 오전 한때 10mm 가량 비가 오겠고 이로 인해 낮 최고기온은 30도로 폭염이 주춤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평년 수준의 기온을 유지하다 다음 주부터 ...
유희정 2012년 08월 01일 -

사회봉사명령 기피 20대 구속
울산보호관찰소는 오늘(8\/1) 사회봉사명령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22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12월 부산지방법원에서 사기 사건으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320시간을 선고 받았지만 판결선고 후 7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사회봉사명령 52시간밖에 이행하자 않아 구...
옥민석 2012년 08월 01일 -

불법주차 건설기계 20대
남구청이 덤프트럭과 굴삭기 등 신고된 곳에 주차해야 하는 건설기계에 대해 야간 단속을 실시한 결과 20대가 적발돼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젯밤(7\/31) 실시한 이번 단속은 아파트 주변 등 통행방해와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주택가를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앞으로도 계도활동과 함께 주기적인...
이돈욱 2012년 08월 01일 -

카드결제 안되자 택시기사 때린 10女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카드 결제가 안된다며 택시기사를 때린 혐의로 18살 이 모양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늘(8\/1) 새벽 4시쯤 남구 삼산동에서 술을 마시고 택시를 탄 이 양이 목적지에 도착해 체크 카드로 요금을 내려는데 요금 결제가 되지 않자, 택시 기사 52살 김 모씨의 멱살을 잡고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2년 08월 01일 -

몽돌해변서 이안류 휩쓸린 20대 구조(그림x)
오늘(8\/1) 오후 2시 40분쯤 동구 주전동 몽돌해변 앞 500m 해상에서 이안류에 휩쓸린 21살 김모 씨를 해경이 구조했습니다. 김씨는 파도타기를 하던 중 큰 파도를 맞고 이안류에 떠내려갔으며, 해상에 설치된 어망을 잡고 표류하다 5분여만에 구조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전 몽돌해변은 수심이 ...
유희정 2012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