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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창조와 개척정신으로 나아가라
정주영 이사장이 울산대학교에서 청년창업 토크 콘서트를 열고 젊은 창업가들과 소통했습니다. 오늘 콘서트에서 정 이사장은 정주영 명예회장은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도전 정신으로 신화를 이뤘다며, 아무리 현실이 어렵더라도 창조적 사고와 개척정신으로 헤쳐 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옥민석 2012년 07월 26일 -

울산 섬페 6일째..'라이브 포 유 1'
울산 서머페스티벌 엿새 째를 맞아 오늘(7\/26)은 남구 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으로 옮겨 '라이브 포 유 원'이 열립니다. 인순이, 소찬휘, 김건모, 박미경, 구준엽 등이 출연하는 오늘 무대는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 한편, 서머페스티벌 마지막인 내일(7\/27)은 이승환 밴드와 노브레인 등이 출연하는 '라이브 포 ...
설태주 2012년 07월 26일 -

학생 수 줄고 학교는 늘어
학생 수가 해마다 큰 폭으로 줄고 있지만 학교는 오히려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의 초,중,고등학생 수는 17만 천여명, 학교 수는 초등학교 119개 등 모두 232개개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4년 후인 2016년에는 초등학생이 6만 6천여명 등 초,중, 고등학생이 모두 14만 7천여명으...
옥민석 2012년 07월 26일 -

사흘째 열대야 오늘 낮최고 36도
폭염경보가 발효된 울산지방은 오늘(7\/26) 아침에도 최저기온이 26.2도를 기록하며 사흘째 밤에도 무더운 열대야 현상을 보였습니다. 오늘(7\/26)도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내일(7\/27)은 맑은 가운데 25도에서 3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주까지 33도를 넘는 무더...
이상욱 2012년 07월 26일 -

현대EP, 임차 운영 유화공장 인수
지난해 폭발사고로 근로자 8명이 다친 현대EP가 그동안 빌려 사용하던 남구 부곡동 유화공장을 동부하이텍과 삼동흥산에서 850억원에 인수했습니다. 현대EP는 이번 인수를 통해 16만톤 규모의 폴리스틸렌 등 플라스틱 소재를 보다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2년 07월 26일 -

울산대병원 교수 3대 인명사전 모두 등재
울산대학교 병원 심장내과 신은석 교수가 최근 2012년 히포크라테스상 수상으로 미국 인명정보기관에 등재되며,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이름을 올렸습니다. 히포크라테스상은 전세계 75개국에서 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백명을 선정해 수상하는 상으로, 신 교수는 관상 동맥질환 환자에게 혈관초음파를 이용한 새로운 ...
이돈욱 2012년 07월 26일 -

런던올림픽 축구 기념 전시회 개막
1948년 런던 올림픽 축구 멕시코 전에서 올림픽 사상 첫 골이자 선취골을 넣은 울산 출신 최성곤 선수를 기리는 기념 전시회가 오늘(7\/26) 울산박물관에서 개막해 한달간 계속됩니다. 최성곤 선수는 1922년 울산 북정동에서 태어나 울산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당시 보성중학교와 보성전문학교를 거쳐 실업팀인 조선전업 소...
2012년 07월 26일 -

중구 방범용 CCTV 확대
중구 성남동 자매 살해 사건에서 CCTV가 살인 용의자 신분 확인에 결정적인 기여를 함에 따라, 중구청이 방범용 CCTV 설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현대 82대인 CCTV를 올해 말까지 야간 식별이 보다 선명한 것으로 교체 또는 확대하고, 낡은 가로등과 보안등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12년 07월 26일 -

'풀살롱' 운영 업주 2명 영장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7\/26) 유흥주점 내에서 접객행위를 하고 같은 건물에 있는 모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하는 일명 '풀살롱'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40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월부터 남구 삼산동에 여종업원 10여명을 고용해 유흥주점을 차려 5개월 동안 3천여 차례에 걸쳐 ...
이돈욱 2012년 07월 26일 -

강풍에 표류 물놀이객 4명 구조(사진-울산해경)
오늘(7\/26) 오후 3시 12분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고무튜브를 타고 놀던 18살 박모군 등 4명이 강한 바람에 휩쓸려 해안에서 80미터 가량 떠밀려 나갔습니다. 해경은 박군 등이 수영경계선 근처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바람에 휩쓸려 경계선을 벗어난 것으로 보고 수상오토바이를 이용해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사진...
설태주 2012년 07월 26일